"싫다는(혹은 좋다는) 감정을 논리로 포장(설명)하려니 답정너가 된다"
오늘 여기저기 놀러다니다가 본 가장 멋진 말이네요. ㄷㄷㄷ
이 세상에서 논리적으로 설명하지 못하는 것은 감정의 영역이 아닐까 합니다.
점점 세상을 평화롭게 보게 되는것 같아요~

"싫다는(혹은 좋다는) 감정을 논리로 포장(설명)하려니 답정너가 된다"
오늘 여기저기 놀러다니다가 본 가장 멋진 말이네요. ㄷㄷㄷ
이 세상에서 논리적으로 설명하지 못하는 것은 감정의 영역이 아닐까 합니다.
점점 세상을 평화롭게 보게 되는것 같아요~

회피기동의 달인 양심은 없어요 국힘의 벌레로 불리기도 합니다 thx
의사결정의 절반 이상이 처음 문제를 마주한 직후 감성적으로 이루어지고, 그게 인간의 본성이다 보니 어쩔 수 없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