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께서 당선이후 국제적으로 한국의 입지가 미친듯이 상승중입니다.
그와 더불어 견제가 심해짐을 느낍니다.
특히 최근 커뮤니티에 갈라치기 세력이 여론을 호도하는 목적의 글들을 많이 올리고
특히 중국에 대해 견제하는 의견을 올리면 필요 이상으로 극렬하게 반발하는 모습이 보입니다.
이는 정상적인 한국인이라면 있을수 없는 반응입니다.
철저하게 어려서부터 중국에 대해 사상 교육을 받은 사람들 만의 특징입니다.
솔직히 우리나라 국민으로서도 정권 출범한지 몇개월이나 되었다고
각 부처별 진득한 논의도 못했을 시기에 자꾸 엄격한 잣대를 들이밀고
결과도 아직 안나온 상황에서 공격하는건 좋아 보이지 않기도 하고
나도 모르게 중국발 사상에 오염된건 아닌지 돌아보는게 좋습니다.
중국발 간첩이 주요 정치까지 뒤흔들 정도로 동남아시아 전반에 걸쳐 충격적인 결과를 이끌고 있는데
https://www.hani.co.kr/arti/international/asiapacific/1147000.html
https://www.yna.co.kr/view/AKR20240423001251085?input=1195m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077596
https://www.news1.kr/world/asia-australia/5531778
우리나라는 거기 까지 안가더라도 조선족의 수가 많고 매우 강하고 언어적으로 장점이 있으며,
전통적으로 그들 나름대로 커뮤니티를 형성하고 있기에
온라인 상에서도 많은 활동을 하고 있으리라 판단이 됩니다.
이에 국내 유력 산업들을 자국에 유리하게 하고자 하는 여론을 형성하고 정치적으로 나뉘고 싸우도록 하는 글을 양산하는듯 하는 느낌을 얼핏 받았습니다.(되도 않는 논리도 빈약한 아님 말고의 논란만을 유발할 던지기 식의 글)
이에 우리는 싸우기 전에 어떤것이 중국에 이득이 되고 장기적으로 우리에게 불리해 지는지 한번쯤 생각하고 작성자의 의도와 국적을 한번 의심해보고 싸워야 할듯합니다.
우리는 미국 중국의 패권 경쟁속에서 최대한 힘을 키우고 이득을 보면서,
우리의 명줄이자 수출기반인 기술들을 놓치지 않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보면 하기 3가지 멘트에 극렬히 반응하는 사람들을 메모해 두면 편합니다.
Taiwan no. 1! (요즘 좀 조심스럽지만)
핵추진 잠수함의 조속한 도입을 기원합니다!
티벳, 내몽골, 위구르족의 해방을 기원합니다!
일본도 그렇고 중국도 마찬가지로 경계는 해야죠
특히 중국은 우리 산업과 많은부분에서 경쟁중인데 2030년정도쯤 가면 우리나라가 디스플레이나 반도체 포함 대부분의 기술분야에서 밀린다는 충격적인 뉴스를 본적이 있네요
현재도 농산물이나 공산품, 원자재와 필수품목 포함 정말 많은 분야에서 중국에 종속중인데 첨단기술분야까지 중국에 밀린다면 미래가 어둡습니다
우리나라도 참 힘드네요
틈만나면 역사왜곡질 하는 친일파들을 조심해야 하고 중국은 무서울정도로 기술이 발전해서 우리 먹거라를 뺏아가니 이중고네요 아주;;
다만 하기의 명단 유출 사건으로 정보전에 있어서 10년정도 공백이 있기에 정부 차원에서도 많은 주의가 필요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https://namu.wiki/w/%EC%A0%95%EB%B3%B4%EC%82%AC%EB%A0%B9%EB%B6%80%20%EA%B5%B0%EB%AC%B4%EC%9B%90%20%EA%B5%B0%EC%82%AC%EA%B8%B0%EB%B0%80%20%EC%9C%A0%EC%B6%9C%20%EC%82%AC%EA%B1%B4
특히 여성과 군입대 전의 안보의식이 취약한 계층을 노릴수도 있어 그부분도 조심해야 하는 부분이구요
사실 중국으로 기술 유출되는 건들은 브로커와 정부의 협조 없이는 쉽지 않죠
우리 나라 정도만 되도 철퇴가 내려집니다. 중국 정도나 되야 이런 일이 가능하죠
https://www.yna.co.kr/view/AKR20241101155000004
https://www.yna.co.kr/view/AKR20250711079700065?section=search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72871811
https://www.yna.co.kr/view/AKR20240820028151004
https://www.ajunews.com/view/20251223150017025
https://www.khan.co.kr/article/202512231541001
살짝 찾아보니 골고루 아주 꼼꼼하게 업종마다 여러명을 붙여 놓은듯 합니다.
중국도 중국이지만 푼돈에 눈이 멀어 나라를 팔아먹는 매국 행위는 서로 감시하고 경계 해야 할듯합니다.
역사 왜곡도 사실 동북공정 일대일로의 일환으로 일본이 그랬다고 이간질 하는걸수도 있을듯 합니다.
사실 우리가 한번도 공자가 우리나라 사람이라고 한적이 없듯이 말입니다.
공자가 우리나라 사람이라고 주장한다? 중국국적 사람이 아닌지 의심 해봐야 한다는 말이죠
스파이는 사실 어느나라나 운용하는 것인데 우리나라 문제는 처벌이 너무 약하다는 것이죠..
심지어 윤석렬때 용산을 도청한 미국스파이는 아예 찾지도않고 흐지부지 넘어갔죠...
이적죄 및 국가에 손해를 끼친 스파이는 평생 빵에보내는게 맞다고 봅니다
기업들도 첨단기술에 종사하는 연구원들 연봉을 최고로 줘야 중국쪽으로 넘어가지 않겠죠...
동북공정과 친일뉴라이트와 무슨관계가 있는지 모르겠네요
동북공정과 친일뉴라이트 모두 강력하게 대처해야 하고 내부에서 가짜뉴스 퍼뜨리는 인간들 역시 무겁게 처벌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