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news1.kr/politics/assembly/6042646
조선일보 아닌 기사를 찾느라고 좀 걸렸네요.
괜찮은 아이디어 같으면서도, 병원이 없는 지방으로 가려는 어르신들이 얼마나 될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https://www.news1.kr/politics/assembly/6042646
조선일보 아닌 기사를 찾느라고 좀 걸렸네요.
괜찮은 아이디어 같으면서도, 병원이 없는 지방으로 가려는 어르신들이 얼마나 될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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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투자로 꿀빨고 미장으로 엑싯 준비하는 분들은 똘똘한 한채로 거듭날 절호의 기회군요
나름 괜찮은 아이디어인거 같긴 한데 일단은 발의라 봐야겠네요.. 근데 팔지..
그런데 보통 정책이 저러면 시장은 정반대로 생각하더라고요.
인구를 유지시키거나 늘리려는 대안없이..
불가능한 지방 인프라 유지에 목매면.. 결국 국가 재정이 파탄날 거라고 봅니다. 너무 돈 풀어버리는 느낌이에요.
파격적으로 이민정책을 도입해서.. 사람을 풀던가..아니면.. 인구 유지가 힘들면 소멸할 지역은 소멸하게 두는게..
후대를 위한 길이라고 봅니다.
노인성 만성질환은 지방에도 많은 2차병원급 이하에서 다 커버 가능하고
빅5는 희귀중증 질환 특화인건데...정석대로라면 노인들이 거의 이용할 일은 없죠
음 이렇게 얘기 드리면 좀 다를 것 같은데요.
서울에 있다가 경기도로 오면서 느꼈던 첫번째가
아이 유치원을
서울은 마음에 드는 곳으로 골라서 갈 수 있다는 것. 셔틀 왕복 50분 내외로.
경기도는 마음에 들지 않아도 거리상 어쩔 수 없이 갈 수밖에 없는 것은 차이가 큽니다.
마음에 드는 곳에 보내려면 셔틀버스를 매일 왕복 2시간을 타야 해서 제외 시켰습니다.
서울 외에 거점 도시들을 꾸준하게 개발해야 한다고 봅니다.
인근 거점 병원까지 여러 운송수단을 막론하고 최고 급행으로 모시는 보험이나 구독 서비스가 나올만 한데 아직 안나오네요.
보안,경비서비스에 옵션으로 추가한다던가 하는것도 괜찮고,
각 노후 주거지로 유망한 시외 근교에 출장소를 두고
보안 통학 병원수송 기타 집사 역할을 지원 할수 있는 서비스업종이 생겨도 좋을것 같더군요. 이건 AI가 하기 힘드니..
수요가 적을 거다 비판할필욘없습니다.
정책을 이거 하나만 낼 리가 없으니까요.
개혁이 기득권의 반발에 어려운게 아니고 민주당과 정부 그 자체가 기득권이라 개혁이 어렵다는 것을요.
똘똘한 한 채를 믿는 이들이 많아질수록 반전의 힘이 싹트는 중입니다.
요새 반에 30명 40명 되도 이사가고 민원을 넣지;
아아 그러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지방으로 이주 시키려면 평생주기에 맞는 필요 시설들이 모두 있어야 합니다.
대략적으로 아이들의 교육시설, 성년과 중장년층의 일자리, 노년의 병원 이렇게요.
그래서 보통 일자리부터 시작을 하는데, 그게 10년 20년 꾸준하게 이어져야 하는데 안되서 항상 실패를 하는 것 같습니다.
장관이고 의원이고 죄다 서울 강남 신축 재건축 가지고 있는데 누가 서울집 팔고 지방에 집 사겠어요.
안만드니만 못한 정책을 만들어놓고 나름 일했다 티내려고 그러는건지..
서울 경기 핵심지역 부동산 몰빵해서 투기로 돈버는 자들입니다. 이것만 봐도 정부가 신호를
준겁니다. 지방 부동산 팔아서 서울 부동산 사라고 신호를 준겁니다.
무주택 서민 위해서 서울 부동산 안정 정책을 만들고 지방 발전을 위한 정책이 나올거라고 생각하면
대단한 착각인게 애시당초 여당 야당 국회의원들과 가족들 정책을 만드는 고위급 공무원들이
서울 경기 핵심지 부동산 투기로 돈버는 자들인데 이들 기득권자들을 믿는다면 너무 순진한
분들입니다. 저런 정책들은 보여주기 쇼하는 겁니다.
차라리 지방에 국가 지원 빵빵한 대학과 병원을 짓는게 최고입니다.
그래서 세종/공주/대전에 교육 투자를 해야합니다.
수도권 탈출하면 천국같습니다. 다신 그 사람들 바글바글한 서울 들어가고 싶지 않습니다. 일자리 없어서 서울로 간다고는 하지만 지방이 아예 없을리가 없죠. 대출없이 신축분양 받는다는거 자체도 지방의 메리트죠. 수도권은 인생의 대부분을 집 대출 갚다가 죽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