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현재까지 다섯마리째 키우지만.. 모두 실내 배변이었습니다. 실외 배변하면 강아지와 행복한 생활 이전에 사람의 삶의 질이 너무 내려가더군요. 제가 원하는 삶이 아닙니다. 배변이랑 별개로 산책은 매일 나갑니다.
ap1128
IP 218.♡.163.123
01-18
2026-01-18 16:5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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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내배변”이면 좋을텐데요..^^ 유투브 보니까 변기에서 싸는애들도 있긴 하던데~^^
IP 221.♡.1.199
01-18
2026-01-18 18:5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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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1128님 제일 최고일것 같네요.
ckhoon
IP 220.♡.12.249
01-18
2026-01-18 17: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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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휴일은 아침, 저녁 두 번, 평일은 저녁 한번만 나가는데요, 문제는 세 마리라 한 놈 따로 두 놈 따로 두 번 나가야 돼서 휴일은 총 4번 나갑니다. 귀찮긴해요. 요즘 같은 추운 날은 집에서 입는 옷 벗기고 외출 옷 입혔다가 나갔다오면 다시 집 옷 입히고.. 왜 발은 네개여가지고 구멍마다 발 집어넣고 똑딱이 채우고 현관에서부터 땀 납니다.
덕분에 그녀석도 나름 잘 살다가 갔다고 생각 하고 있습니다.
강아지를 정말 좋아 하지만 제가 그렇게 할 자신이 없어서 못들이고 있네요.
이제는 자주 나가주지 않으면 그냥 카페트에 행동으로 보여주십니다 ㅠㅠ
실외 배변하면 강아지와 행복한 생활 이전에 사람의 삶의 질이 너무 내려가더군요. 제가 원하는 삶이 아닙니다.
배변이랑 별개로 산책은 매일 나갑니다.
유투브 보니까 변기에서 싸는애들도 있긴 하던데~^^
사람 다니는 길가에 싸고 가는 것도 치운다지만 별로 보기 안좋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