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기 종사자 연봉이 어떠하다는니 하는 식의 자극적인 부분을 들춰 내
일일이 따지는 분들도 보이고...
세계적으로 자국 자동차 브랜드. 특히 경쟁력 있는 자국 브랜드를 갖고 있는 나라...
몇 없습니다.
# 전기차 경쟁력이 높은 상황에서 굳이 깎아 내리려는 심리를 도무지 이해하기가 어렵습니다.
개별적인 악 감정이 있거나 좋지 못한 경험 때문에 싫은 경우야 뭐 그럴 수 있다 치지만,
그냥 별 이유 없이 깎아 내리는 식은 좀... 아니지 싶습니다.
# 자율 주행이 모든 가치를 대변 하는 것처럼 여기는 분들도 보입니다.
아니라는 것이고요. 미국의 FSD가 한국 보다 오래 되고 잘 되고 있지만, 그런 논리라면 이미 테슬라가 미국 시장을 장악하고 있어야 합니다... 만, 그런 일은 생기지 않았고 생길 가능성도 없습니다. 그저 수위권을 계속 이어가고, 그 경쟁력을 바탕으로 사업을 확장해서 로보택시로 나아가는 ... 그런 형국입니다.
되지도 않을 일을 두고 무슨 큰 일 날 것처럼 얘기하는 것은 그것으로 먹고 사는 유튜버나 할 만한 행동인데, 어째 구경하는 분들이 자기 일처럼 생각하고 말하는 건지... 이게 참 의문입니다.
이 밖에도 안 되는 이유는 많지만 다 적진 않겠습니다. 결론은...구조적인 여러 이유로 홀로 독식하는 시장은 ... 올 가능성.... 없고, 그에 앞서... 자율 주행의 잠재력은... 다른 쪽으로 파생은 좀 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건 또 길어서 나중에 적어 보겠습니다.
# 국뽕까진 아니어도 국까는 되지 말아야죠.
물론 자유입니다. 그저 제 생각이고 입장입니다. 전 그렇게 본다는 것이고요.
국뽕은 아니더라도 국까일 필요는 없지 싶습니다.
마치 내 생각이 정답인양....아니라는 것이고요. 그 생각을 가진 분도 존중하고,
저처럼 테슬라에 그리 매력을 못 느끼는 사람도 있는데,
당연히 더 좋은 차인 양..... 당연하지 않다는 말입니다.
요즘 현기가 테슬라보다 좋다고 글 쓰는 사람.. 그리고 그게 당연한 전제로 깔고
이야기하는 사람 봤나요. 거의 없죠. 잘 안 보이죠.
현기도 문제가 많은게 사실입니다
석렬같다고 썻더니 빈댓글 달리는걸로 봐선 역시.. 입니다..
그리고 이미 한차례 걸린적이 있지않습니까?
https://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1160260.html
국가적으로 대응하고 있는것 깉습니다.
그런사람들은 중국인이라고 메모해야해요.
요즘은 이야기가 다르다지만 예전 기준으로는 얘네 덕분에 타 해외 소프트웨어 가격들이 비교적 저렴했다고 하죠.
테슬라를 진리마냥 떠드는 것도 과하게 느껴지지만 현기차 볼거 없는데 칭송찬양하는것도 꼴불견입니다. 내국인 소비자 등처먹어서 빌딩장사나 하는 회사.
어떤 게 더 좋은 차냐고요?
그냥 요새 나오는 자동차 리뷰들 보세요.
이 유튜버는 미국의 IONIQ5 광팬이었어요. 채널 가 보면 알겁니다. 그런데 ICCU 덩햤죠.
한달 지났는데 조치 안되고 있다네요.
EV5를 중국출시가격 수준으로 가격조정하고, 다른 전기차의 가격도 그에 맞게 조정해야 합니다.
내연기관차도 그에 맞는 가격합리화가 진행되어져야 하고,
그러면 대중들의 인정과 칭송을 받을 수 있을 겁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 적정가치보다 과다한 소비자가 책정에 소비자들의 불만이 쌓이는겁니다.
독과점입지를 가지고 있다면 그 불만을 감내해야 하고요. (해소하던지 말던지는 회사가 알아서 할 일이나)
제 글과 포인트가 맞지 않네요.
말씀하신 가격을 포함한 지적들은 정당한 지적이고,
그런 정도를 말하는 것이 아니니까요.
EV5는 좀 가격책정 이상하게 나오긴 했죠.
보증끝나고 고장나면 200만원정도 비용 발생하고요. 그래도 15년 40만 보증으로 연장은 해줬죠.
하지만 해결 못하고 불편을 주니 욕먹어도 쌉니다.
그런데 테슬라도 모델 y a079문제가 있죠.
보증연장도 기존 8년/16만에서 2년/4만 추가연장만 해줬죠.
새배터리도 아니고 재생배터리로 교체해주죠.
기가막힌 불량률도 보여주고 있죠.
보증 끝나면 2천만원 이상 나가죠.
이런 테슬라에 대해서는 혹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어떤게 더 좋은 차일까요?
나머지 회사들이 자폭해서 그런 것도 있지만요.
자동차시장 게임 체인저 입니다
자율주행이 시작되면
차량 선택의 기준이 바뀝니다
지금 시장의 변화가 시작한것도 아니고요
가장 먼저 그 기술에 도달할 회사가
테슬라로 보인다는거죠
객관적 전망 입니다
기존 자동차 업체들에게는 로비를 쓰건 언플을 하건 막아야만 하는 기술이죠
테슬라도 그래서 문짝을 두개만 남기는거구요
그래도 카시트나 무거운 짐을 매번 옮기기는 귀찮을테니 모듈화한 개인 소유용 좌석 혹은 캐리어도 곧 나올듯 합니다. 이동 수단이 오면 드르륵 끌어다 장착하는거죠
관점이 다를 수 있습니다.
그렇게 생각하실 수 있고요.
전 레벨5 가 될 수 없다고 보는 입장입니다.
된다 해도 10년은 있어야 가능할 것 같습니다.
제가 틀릴 수도 있지만 현재까지 제 판단은 그렇습니다.
오히려 테슬라의 진짜 가치는
옵티머스에 있다고 보는 쪽입니다.
머스크의 사업으로 넓히면 스페이스X에 더 가치를 두고 보고 있습니다.
전기차쪽으로는 별 기대를 하지 않는 편입니다.
현기 본진 털려서 현기 영업이익/순이익 깨지고 그때 가서 가격 올리면 아무도 뭐라고 못할테니깐요
우리나라는 자기보다 돈을 많이 벌면.. 어떤 능력이나 실력이 있었을까 생각하기 전에.. 능력은 생각않고 운이 좋아 저 많은 돈을 받고 있고 그래선 안된다는 생각이 강한 것 같습니다.
그간 어떤 위치에 부동산을 구입했는지(유지비용을 늘려야함)와 일단 자격증을 취득하면 평생 먹고 산다던가(자격박탈을 용이하게 하고 일정 시간 교육 등 엄격하게 자격유지 관리를 해야함) 하는 지대추구사회의 가장 큰 병폐이겠죠.
암튼 자기 실력을 키우는 것이 답입니다.
자기계발을 위해 연봉의 10%는 써야 합니다. 퇴근후 아무리 힘들어도 1시간씩은 자기를 위해 써야합니다
지금까지 국민들 상대로 쌓아올린 이미지인데.
논리적인척 깔꺼만 까죠 라고 할 수가 없어요.
그런식이면 현기도 계속해서 소비자를 개돼지로 보고 바뀌지 않는거에요.
기업이미지가 무슨 35프로만 잘못하고 65프로는 잘하고 있으니까 그부분만 보자 이렇게 되나요 안되지
최근 현기의 전기차 가격은 충분히 욕먹을 만 했습니다.
FSD도 충분히 위협적인 게 맞고요.
음...
할 말을 하지 말자는 것도 아니고,
정당한 지적도 하지 말자는 것도 아닌데,
왜 이런 댓글이 달리는지는 이해가 잘 안 되네요.
어디까지가 너무 간건지 안간건지도 모르겠습니다. 예시를 들어주시면 좀 이해할 것 같습니다. 커뮤니티라 전 그냥 그려려니 합니다. 평균적인 이야기가 올라오는게 아니고 크게 불만있는데 들어줄 사람없으니 커뮤니티에 올리고 그런게 대표성이 되는게 아닌가해서요
님.
본문의 주장과 동 떨어진 말씀을 하셔서
어떤 답을 드려야 할지 몰라 좀 생각을 해봤습니다.
욕도 하지 말라는 글이 아닙니다.
간단히 말해서,
상품성의 차이는 개인의 성향과 취향, 경험에 따라 다른데,
근래 테슬라의 상품성을 좋게 보는 것을 넘어 그게 당연한 것처럼 말하는 경우를 말합니다.
그게 당연한 것이면...이미 테슬라가 미국 시장을 독식하고 있었을 것이라는 비유를 본문에 적어 놓은 것입니다.
언론통제로 짤 검색도 안되네요..
iccu 진행되는거만 봐도 그 마인드 바뀐게 없어보입니다.
전 그래서 현기가 싫습니다.
아 그리고 매장에 차를 보러가는데
내가 차를 구걸하러가는건가 생각되게하는 정신나간 영업사원들도 이해가 안되더군요
현기는 지금까지 별로 아닌거 같아서 굳이 쉴드 치고 싶은 마음은 없습니다.
중국에서 품질좋고 싼 차들이나 많이 들어왔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지금 현재 아반떼 3천 스포티지 4천 싼타페 5-6천..x5 1.2억
아마 근 10-15년간 가장 가격을 많이 올린 자동차회사일듯하네요
국산차라고 자국민한테 우대를 해준 것도 없고 기업문화나 노동문화가 사회에 기여한 바도 없으며 상생은 커녕 고혈을 빠는 회사에 가까운데 굳이 응원해야할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우리나라에 공장을 더 많이 건설하고
자동차가 더 개선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근데.. 독점이라.. 개선이 안되고 영업이익 최대만 되고 있네요
그리고 테슬라의 자율주행 관련해서도 자율주행의 다섯단계는 기술의 문제가 아니라 책임과 권한의 문제를 나눠놓은 것인데 마치 테슬라의 '기술'로 다 해결될 것 처럼 뭉뚱그려 말씀하시는 분들이 너무 많아 보입니다. 현대가 테슬라 정도의 컬트적 팬 충성도가 있었으면 방식은 달라도 더 확장되고 더 강하게 개입하는 ADAS를 내놓고 남았겠지요. 아마 FSD 급의 기술을 현기차에 넣어도 약간의 오류만 발견되면 '흉기차가 제멋대로 굴러가는 흉기를 도로에 내보냈다' 고 물어뜯을 사람 산더미일겁니다.
현대차 욕하는 사람들이 현대차 망하길 바래서 그러는건가요?
이대로 가다간 망할것 같으니 분발하라고 채찍질 하는거죠.
일단 노키아 같은 꼴은 현기는 안될꺼라고는 보이고 과거 삼성같은 스마트폰 시장 대응능력을 갖기를 기대합니다.
삼성이 핸드폰 옴니아로 대응하고 시간벌때 까였던 그런 상황인데 거기에 애국심으로 괜찮다 한들 좋을건 없겠지요.
원래 시장 프레임이 변할때 기업들이 과거 프레임에서 제품을 잘만들던 회사도
차기프레임에서 사라지는 경우 많습니다. 그것도 3~4년만에...
역사적으로 세계 시총 10위권의 변화만 봐도 사라진 회사들 많은데 그때를 보면 다 시장 프레임이 변할때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