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 백인여성은 끔찍"…트럼프 지지층서 싸잡아 비난 공세
13분전
미국 내
보수 성향 인플루언서들은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ICE 요원 총격으로
숨진 37세 여성 르네 니콜 굿을 향해
'어풀'(AWFUL)이란 멸칭을 붙이기 시작했다.
'어풀'은
'부유한 백인 진보 도시 여성
(Affluent White Female Urban Liberal)'의 약자로,
단어의...
....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도
진보 성향
여성에 대한 비난에 가세했다.
....
여성혐오가
일부 보수 진영의 공세로 이어지고 있다는 것이다.
전직 공화당 의원
바버라 콤스톡은
"트럼프 대통령과 그 행정부는
지독할 정도로
여성혐오적이며,
그것은 그의 행보에서
언제나
큰 부분을 차지해 왔다"고 비판했다.
....
.....
성조기...
애국보수들측..??:..
피해자가...
끔찍하다는..요???
....
....
우리나라...
참사...때...
피해자...탓하던...
태극기...애국보수들...
같아요..??
진보를 부유한 여성운동가로 펌훼하는건
아나키스트의 반사회화 선동문장이었죠.
저걸 누가 한말인지도 모르고 따라한다는게,
참으로 한심한 극우입니다.
저 나라도 갈 때까지 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