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란드 수도 5천명 모여 "양키고홈"…덴마크도 "美손떼라" 집회
8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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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N, 가디언 등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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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인구(5만6000여명)의 10%에 가까운 인파다.
이들은
'양키(미국인 비칭)는 집으로 가라(Yankee go home)',
'그린란드는
이미 위대하다(Greenland Is Already Great)' 등
문구가 적힌 피켓을 흔들었다.
익명의 한 여성 시위 참가자는
CNN에
"우리는 매물이 아니다(not for sale)"라고 했고,
다른 남성 참가자는
"우리는 이런 식의 공격성을 용납할 수 없다"며
"미군이 우리나라를 장악하려 하는 것이
가장 두렵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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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날
덴마크의 코펜하겐, 오르후스, 올보르, 오덴세 등
전국 주요 도시에서도
그린란드 연대 집회가 열렸다.
코펜하겐 집회에는
'그린란드에서 손 떼라(Hands off Greenland)',
'그린란드는
그린란드인의 것(Greenland for Greenlanders)' 등의
피켓과
그린란드 깃발이 등장했다.
덴마크 집회 기획에 참여한
그린란드 연대 단체
이누이트공동연합의
카밀라 시징 의장은
"덴마크와
그린란드의 자결권에 대한 존중을 요구한다"며
"많은 이들이
그린란드를 지지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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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량의...
그분들...예상반응??:....
미국시민도..돼고....
미국에게..돈도..받고....
왜...
반대를...하는거야..요??
미국인...
부자되는걸...왜...
반대하냐...요???
얼음의...땅...
그린란드의...
주권이...
밥...
먹여주냐..요??
미국....
돈이....최고라는....요??
미국에게....
순순히...
그린란드의...
주권을...바치라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