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상 아래에 먼지가 어찌나 많이도 숨어있는지.. 싹 털고나니 속이 시원합니다!
데스크매트도 물에 불려두었는데, 지금보니 없이 그냥 사용하는것도 괜찮아보이는듯 하고..
재택근무중이라 책상앞에 있는 시간이 워낙 길어서
이리저리 바꿔보다 이제서야 정착한것 같은데
이제 모니터 아래 센터부분에 뭘 두면 좋을지만 고민하면 끝날듯합니다.
데스크매트 있고 없고의 분위기 차이가 좀 있네요
책상 아래에 먼지가 어찌나 많이도 숨어있는지.. 싹 털고나니 속이 시원합니다!
데스크매트도 물에 불려두었는데, 지금보니 없이 그냥 사용하는것도 괜찮아보이는듯 하고..
재택근무중이라 책상앞에 있는 시간이 워낙 길어서
이리저리 바꿔보다 이제서야 정착한것 같은데
이제 모니터 아래 센터부분에 뭘 두면 좋을지만 고민하면 끝날듯합니다.
데스크매트 있고 없고의 분위기 차이가 좀 있네요
패드를 모니터 밑에 두고 쓸 생각은 못했는데, 한번 해 봐야 겠습니다.
다만 모니터 위치가 좀 높아 보이기는 합니다.
스피커는 레이저 제품으로 보이네요.
저도 저 스피커를 쓰다가 보노보노님의 게시물을 보고 난 후 점점 증상이 심해져서
지금은 환자가 되어 있습니다.
눈썰미가 좋으신것 같습니다 ㅎ
패드를 모니터 아래에 두고 쓰곤했는데, 8인치라 거리가 좀 별로라 첫 번째 사진처럼 키보드쪽으로 당기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모니터 높이는 이제 낮출 수 있을것 같아요.
스피커는.. 뱀독에 물렸을 당시 이것저것 레이저로 두다가 마지막 남은 제품이 되었네요..
저는 컴퓨터 두대를 쓰는데, 한대는 게임용이고 한대는 맥미니 입니다.
원래는 맥북을 위 사진처럼 놓고 쓰다가 노안 때문에 화면이 잘 안보이게 되더군요,
그래서 맥북은 처분하고 미니PC와 맥미니 둘중 고민하다가 맥미니를 사서 27인치 모니터를 하나 따로 놓았습니다.
모니터 받참대 밑에 맥미니 놓고, 위에 크리에이티브에서 나온 바형 스피커를 놓고, 작은 무선키보드와 마우스를 놓고 쓰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책상위에 키보드 두개,마우스두개, 모니터2개 등등 조금 많아지긴 했지만, 게임하면서 옆에 OTT나 유튜브(게임공략 을 보면서)를 시청하니 아주 만족합니다.
저도 지금 스피커 우측 디퓨저 아래쪽엔 미니피씨가 들어가있습니다.
윈도우와 맥을 오가며 일을 하고 있어서, 로지볼트를 통한 로지플로우 기능을 너무나 유용하게 쓰고 있어서
다행이 키보드 마우스 하나로 유지하고 있어요.
키보드 마우스에 대한 선호도가 딱 정해져있지 않다면 이런 방법도 괜찮은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