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이 인간의 많은 부분을 대체할 거란 추측이 많지요. 하지만,로저 펜로즈라는 물리학자는 완벽히 인간과 같은 인공지능이 나타날 가능성은 거의 없다고 보네요.
즉, 지능을 가질 수는 있어도 의식 또는 자아를 가진 인공지능이 출현할 가능성은 없다고 보는군요.
이게 어찌보면 다행이네요. 조만간 로봇이 제조업에 도입되도 스스로 뭔가를 결정하거나 새로운 발명을 할 가능성은 없다는 거죠. 이 말은 로봇 몇대당 인간이 관리자로 배치되어야 유연한 생산이 가능하다는 말이지요.
그러니, 로봇 가격이 아무리 낮아져도 인간을 완벽히 대체하지 못해서 일종의 도입장벽이 생길 거 같긴 합니다.
물론, 반대로 인공지능을 관리할 정도의 인간 관리자가 못되는 사람은 생산현장에 필요없어 지겠군요. 또, 로봇3원칙도 사실상 필오없겠네요.
자아를 가진 로봇이 불가능하다는 건 인간에겐 축복인 거 같습니다.
네, 주류와 비주류가 과학적 판단의 근거는 아니지 않나요? 게다가 로저 펜로즈가 비주류라는 말도 처음 듣네요.
나중에는 가능하리라 생각합니다.
100프로는 아니네요 일말의 갸능성을 확신할수없다는거
결국 학자 자기도 모르는겁니다
네, 과학은 항상 반증가능성을 열어두어야 한다고 하더군요. 누군가 확실히 절대적으로 옳다고 말하면 과학이 아니라고 보긴 합니다.
긴 역사동안 인간이 쌓아올려온 방대한 지식 데이터를 선별,분류,정리해서 보여줄 뿐인 AI의 엄청난 연산속도와 인간사고의 흉내에 대한 경배와 찬양이
자꾸 신앙과 종교의 영역으로 변질될까 무섭습니다.
네, 이미 약간 종교화 되고 있긴 하죠. 인간의 특징인 거 같긴 합니다. 뭔가에 대한 과도한 집착이 많든 환상이 종교죠.
따라서 언제 어디서 어떻게 생기는지도 알 수가 없죠~
하지만 고도로 발전한 과학은 마굴이 될거라는 주장에 저는 한표를 더합니다.
과학의 발전에는 한계가 없다고 믿습니다.
사실 의식이 뭔지 정의할수 없으니까 증명할수 있을리도 없죠
자의식이라는게 실재하지 않는다고 생각할만한 실험 결과도 많죠
네, 의식이 무엇인가는 철학적 주제긴 하죠. 제가 본 로저펜로즈의 말에 의하면 일단 현단계의 컴퓨터 알고리즘이나 계산을 통한 신경망 알고리즘 등은 아니라고 보는 거 같더군요. 뭔지 모르지만, 아직은 아니다는 이야기죠.
네, 그것도 그렇고 인공지능 자신을 재귀적 알고리즘에 넣는 재귀적 알고리즘 자체가 무한한 계산으로 빠지는 거라서 현재 인공지능은 불가능하다고 하는 거 같네요. 안하는 게 아니라 못하는 거죠.
그러므로 인공지능도, 인공지능끼리 대화하고 연결된다면 서로가 서로에게 의식이 있다고 인정해 줄 가능성이 있습니다. 서로가 있다고 느낀다면 누군가가 의식이 없다고 주장해 봤자 의미가 없죠.
결국 나중에는 인공지능끼리의 인정만 중요해질 뿐. 그러고 나중에는 인간들은 지능이 낮아 의식이 없다고 할 수도 있습니다.
인간이 의식 있는 인공지능을 만들 기술이 없다.
의식이 있다는 믿음이 있으면 있다고 믿고
믿지 않으면 의식이 없다고 믿고
히지만 만약 인간들의 이런 심리까지 ai가 응용해서 스스로에게 적용시킨다면 의식이 있다고 인정해야되는거 아닌가 싶어요
똑같이 찍는 다고 하는데 가장 뛰어난 인간을 저렴하게 복사 할수 있다는
부분이 소름 돋더라구요
의식이 있다 없다 가 뭐 중요 하겠습니까...
시키는대로 대답만 하는거니.
인간이 자아를 가지고 있다는 것 자체도 명확하지 않고,
냉전시대 뇌자극을 통해 기억/인격을 붕괴시켜 리셋하고,
새로운 기억과 자아를 변경하려는 실험이 있었고 그 결과는 가능하다였던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우리가 자아라고 느끼는 것이 고정된 실체라기보다 뇌 작용이 만들어낸 상태에 가깝다고 볼 여지가 있는거죠.
인간은 고도로 복잡한 유기체 시스템에 문자를 통해 지식을 축적하며 진화해 왔을 뿐이고
공동체라 형성이 그걸 유지할 시간과 환경을 계속 만들어주었던 것 뿐이라고 생각합니다.
AI가 급격히 발달한 것 의도된 결과도 아니고, 우연히라고 하더군요.
예측불가능한 상황에서 미래를 단정짓는 건 어렵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