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때까지 사우나에서 드라이어기로 사타구니쪽 말리는 아저씨들 너무 추하다고 생각했는데 40중반되고보니 아무도 몰래.... 샤워하고 드라이어기로 꼭 말리게되요. (와이프도 모름) 늙어가는 증거인가요?
선풍기 이용하면 될거 같네요
아무래도 고추튀김도 눅눅한거보다는 바삭한게 더 좋은 이치일까요..
흠흠..굵고 길면 한번 비틀어 쭉 짜고 턴다음 말리면 더 빨리 마를까요?
(찾아볼려니 그 대파돌리는 송이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