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라이브로 뭔가를 타이핑해서 써버릇해야 직성이 풀리곤 합니다.
글솜씨도 좋지 않고, 아이디어도 그닥일텐데 써 남기는 이유는
커뮤니티 활성화겸 비슷한 취미를 가진분들이 많아지면
해당 카테고리로 이동해 활동해도 될만큼 커뮤니케이션이 활발해지면 좋겠지만 아직 너무 매니악한 지식공유이자 취미같거든요.
이런 쓸모없어보이는 잡지식들에서 힌트를 얻어 돈을 버는데에 집중하셔도 좋고.. 저 처럼 돈에 욕심 없는 사람은 그냥 좋은정보 하나라도 퍼 날라오고.. 그러는거쥬.
근데 오늘밤은 CM해져서 그런지 라이브로 써제끼고싶은 밤입니다.
지금 막 머리에 떠오르는 상상은
AI 유토피아를 결국 오프라인이 아닌 온라인(공간 컴퓨팅, 메타버스 개념)에서나 이룰 수 있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드네요.
장비 구입부터 진입장벽이 있겠네요.
갑자기 예전에 성수동에서 애플관련한 학원에 첫수업 받은날이 떠오르네요.
그때 강사님께서 맥북 구입부터가 진입장벽의 시작이라며, 학원에 있을동안 최대한 렌탈비라도 써서 장비 마련해오시는걸 추천드린다며..
🥹
아무쪼록.. 배움이나 취미에는 항상 여유를 최대한 마련해놓고 시작해야 안정적이므로.. 장비에 관한 이슈는 제껴둡시다.
AI시대 로봇들 뭐 맘대로 돌아다니라고 해요..
일? 일도 아니겠죠. 누군가의 이익과 보호를 위한 행동일테니 그저 응원하면 되는거죠.
AI를 이해할 사람이란건 늙어가는 우리들에게 선택지는 이미 없을지도요.
그렇다면 인간다운 행동과 표현을 어디서 나눠야하는지 고민해봤네요.
가까운 공원에 가서 일부러 사람끼리 말도 걸어보고..
이유없이 도와주기도 해보고..
살면서 쳐다도 안보던 책이라는것도 집중한번 해보고..
운동은 어차피 남이 하니까 해볼테고..
AI급 고급 일처리까진 생각할 일 덜었으니, 탐구심과 호기심을 더 길러보고..
길 가던 로봇 플러ㅌ..
그래야 AI가 우리를 신기해하면서 알아가려고 시도라도 하겠죠.
AI :
“당신들은 왜 몸이 서로 다른데, 에너지 아깝게 짐도 들어주고 도와주는거죠?”
우리들 :
“이르케 해야. 기부니 조크등녀?”
AI :
“Aㅏ...”
이러면서 AI한테 외면도 당해보고...
경험이 제일 중요하겠네요.
그런데 사람들끼리 과연 쉽게 다가가서 기술알려주고, 배우고, 뽐내고, 격려하고, 응원하고 할까요?
스포츠가 살아남을 직업군에 있다고 들었는데요.
나라마다 소버린 선수들이 독자적인 스킬을 가지고 대결도 하고 협력도 하고 응원도 하고..
경기장도 재밌겠지만 후순위로는 가상에서 실시간으로 참여하는것도 재밌겠네요
공연도 누워서..
심심하면 단체로 VR끼고 함께 관람하는 영화관도 있을테고
지역별 가상의 공간에서 심심한 사람 안경쓰고 어떤 버스킹 장소 정해지면 거기서 라이브로 허공에 뭘 그리기 시작한다던지.. 퍼포먼스도 재밌겠공
그러다보면 안가본곳이 있다거나, 직접 가보고싶다는 충동을 잘 이끌면 현장참여율이 더 좋아질 수도 있겠쥬. 마케팅만 잘 한다면요
이런 저런 배터리정도 소모하는 비용의 소소한 가상 유토피아를 꿈꾸고있긴 하네여.
대출 개념도 뭘로 대체할것이며, 소비에도 할부가 있는데 일도없이 뭘로 신용을 대신하고, 집도 직접 지어서 살아야될지 머 아무 앞의 상황들을 모른채 살아가고있지만
일단은 새로운 시대에 적응하려니 재밌기도하고 매일매일 새롭고 기대되고 그르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