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에서 “식견 없는 ‘나르시시스트’는 이제 사라져야”
홍 전 시장은 이날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린 글에서 “비상계엄을 막은 것은 한동훈이 아니고 당시 야당이었던 민주당과 국민들”이라고 적었다.
그는 한 전 대표가 과거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수사 과정에서 당시 수사팀장이었던 윤석열 전 대통령과 함께 이른바 ‘사냥개’ 역할을 하며 보수 진영을 궤멸시킨 ‘화양연화’ 정치검사였다는 점을 지적했다.
한 전 대표가 윤 전 대통령의 배려로 법무부 장관과 비대위원장이라는 요직을 거치며 벼락출세했음에도 불구하고, 공천 농단과 자기선전에만 몰두해 결국 총선 참패를 불러왔다고 비판했다. 홍 전 시장은 “당원을 현혹해 당 대표가 된 후, 윤통과 깐죽거리며 반목만 일삼다가 비상계엄을 초래하고 보수진영을 궤멸시키지 않았나”라고 날을 세웠다.
혹시 알아요? 민주당 후보로 대구 나갈지도...
한동훈 평은 뭐 훌륭하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
/Vollago
내란당에 이제 미련 둘게 없는건가???
아니면 민주당에게 봐줘?하는건가??
홍감탱이..
전혀 댓글을 작성하지 않네요.
사살조, 체포조가 있어서 죽을 수도 있다는 첩보까지도 들었으면서도 국회까지 나서서 힘을 보탰던건 칭찬해줘야 맞는겁니다.
정권 이양 어쩌고 하는 그 행동때문에 다 이미지 까먹긴 했습니다만... 인정할 건 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