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7일) 정치권에 따르면 정 대표와 박 의원은 어제 서울 모처에서 만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정 대표는 오후 8시까지 국회 인근에서 민주당 대변인단과 식사를 마친 뒤 따로 이동해 박 의원을 만났습니다.
자리에 함께 있었던 양문석 의원은 사회관계망 서비스(SNS)에 정 대표와 박 의원의 사진을 올렸습니다.
이에 양 의원은 "두 형들은 한자리에서 주거니 받거니 솔직한 속내를 털며 한동안 있었던 어색함을 풀고 있는 중"이라 적었습니다.
이런 통합 행보는 환영이죠
김병기가 청와대 인사 후보에요?
그럼 강선우 두둔해서 청와대에 피해입을 뻔한 의원들은 입장 안내놓고 뭐하나요?
민주당 의원들끼리 만난거 가지고 박찬대가 왕이라는 소리는 뭔가요?
민주당 화이팅~!
선거에 떨어진 이후에 헌신짝처럼 버린듯 하던 모습을 보이는 바람에 더이상 기대가 되질 않습니다.
선거때는 당선여부에 관계없이 민주당이 추구하던 모든 가치에 대해 온힘을 다해 지원할듯 하더니 떨어지니까 철저히 외면하고 숨어버린 모습에 적잖게 실망했습니다.
당이 추구하던 가치와 화합을 위해 정청래 당대표와 계속 교류하며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았더라면 지금 가장 강력한 원내대표 후보가 되었을 수도 있지요.
결국 숨어있다 드러난 수박딱지가 씌워져 버린듯 해서 아쉬웠습니다.
어젠가 그젠가 김민석총리까지 낙엽프레임 씌우려는 사람들도 있었는데
이재명대통령과 가깝거나 함께 일하는분들에게만 날선 반응 보이는것도 참 이상합니다
무슨 행보요?
강선우 에게 했듯이 김병기에게도 자진사퇴 글 썼으면 점수 많이 얻었을텐데...
다시 올라오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