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링크 걸어놓고 또 블로그 마냥 제 개인적인 생각을 적어보는데요
차라리 휴대폰 매장 처럼 대표적인 제품을 미리 골라놓고, 뱅글뱅글 돌고있는 회전 벨트에 돌려주면서 직접 만져볼 사람 만져도 보게하고
맘에 드는 제품은 가만히 서서 공간컴퓨팅 안경 끼고 가상의 쇼핑카트를 가지고다니면서 제품을 담아요.
고글 딱 빼면 로봇이 알아서 내 물건째 바코드까지 다 찍어서 가져다놓고, 마음에 안드는 물건이나 바꿀거 바꾸고 계산만 하면 끝요.
번거롭게 뭔 매대를 안내하고.. 물건은 물건대로 쟁일 공간 필요하고.. 사람 왕래할 공간을 차라리 따로 마련하여 인간적인 다른 컨텐츠용으로 쓰면 어떨까 싶은데유
박스로 된 제품 / 봉지 제품 나누기
마찰시 비닐소리 어느정돈지,
부피는 어느정돈지, 내 차량 트렁크와 뒷칸좌석까지 다 들어가는지 미리 계산 등
이미 비슷한 아이디어가 어딘가 있는걸로 아는데, 영상의 저건 경로안내 밖에는 그닥..이네요
저 업체는 ESL이라고 불리는 전자쇼카드, E-ink 가격표를 만드는 회사입니다. 이 회사가 자사 상품으로 할 수 있는 일을 생각해본 것 같습니다~^^
전시회 한 업체 보고 AI마트는 왜 이러냐고 평가라뇨
심지어 다른 업체들도 나오는데요
온오프라인 통합 상품관리 솔루션을 제공하는 업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