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2일 은평제일교회에서 계엄전야제를 열어, 이재명 대통령 가면을 쓴 사람을 발로 밟고 무릎을 꿇리는 연극을 했습니다
곤봉을 든 사람이 이재명 대통령 가면을쓴 사람을 발로 밟고 사죄하라고 외치자 가면을 쓴 사람이 죄송하다고 잘못했다고 하자 옆구리를 구타합니다. 그리고 밧줄로 묶은 뒤 퇴장하고 신도들은 박수를 치며 폭소합니다.
극우추척단 카운터스에서 올린 영상을 보면 충격적입니다.
https://twitter.com/movek99/status/2010656828754215089?s=20
박주민의원 김우영의원이 나서 은평제일교회앞에서 항의집회를 한다고 합니다.
저 교회 서부지법폭동 때 가해자 젊은 남성이 다니는 교회로 지목되기도 했죠
윤석열 구속 전후에 마가 극우 모스탄이 귀국할때 이 교회 차를 타고 이동했죠
극우교회들이 도를 넘은지 한참 되었고, 정권이 바뀌었는데도 여전히 이재명죽이기를 하고 있습니다.
미친게 맞습니다.
추운 날 교회 앞의 집회 고마웠는데 사람들이 관심을 안 가져서 안타까웠습니다.
알고보니 교인이면 어쩔 수 없으나
교회 다니는 사람 자체가 꺼려집니다.
✝️ 은평제일교회
'제일교회' 돌림인가 보네요?
아니 집권 하면 뭘하나.. 시스템을 이용하고 그것을 이용해 불이익을 주고 잘못된걸 찾을 생각을 해야지
항의 집회 하라고 국회의원 뽑아주나요;;;
기존 교단에서 탈퇴한, 근본없는,
교회 라는 탈을 쓴
집단 이로군요.
돈 없으면 예수고 뭐고
짚신짝 취급할 인간들이죠.
자본과 권력을 평생 키우고 유지하고싶은 보수기득권이 인종주의자들, 중세적인 청교도주의자들과 결탁하여 혹은 그 반대로 결탁하여 벌어진 일이라고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