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전부터 좋은 일이 있을때?면 들르던 고기집이 있는데요.
코로나 이전에는 사람이 바글거리던 건물에 사람이 바글거리던 식당이었는데,
코로나 이후로 건물도 식당도 한적했습니다.
제가 그런 사람이 아닌데, 이번에는 보름동안 주식장이 너무 좋아서
말도 안되는? 수익을 봐서 애들 기름칠해주러 들렀습니다.
와, 그런데 주차장에 주차할 곳이 없을 정도로 사람이 많고,
건물안에도 사람이 많네요.
이 식당에 빈테이블이 없을 정도인게 코로나 이후 처음 봅니다.
작년 12월에도 썰렁했는데요.
뭔가 경기가 살아진거 같아 기분이 좋네요.
+)
일하는 분께, 코로나 이후 왔던 것중에 가장 손님이 많은 것 같다고 말씀드렸더니, 그분이 이렇게 말씀하시네요.
"그동안 많이 힘들었었죠."
두쫀쿠가 내수경기 살리는듯
어제 전통시장 다녀왔는데,
사람이 바글바글......
윤정부때는 명절때나 조금 북적거렸을 정도였는데..요즘은 평일 주말 할것없이 시장 들어가는 입구쪽이 차로 막혀서 지나가기 힘들더군요..
한산했던 식당골목같은곳도 저녁에 손님들 많이 들어가있는 모습도 보이고요.
경기가 좀 나아진것 같은 느낌이 들긴합니다.
뭐 당연히 안되는 곳은 안되겠지만요;
저도 상생페이백 쏠쏠하게 챙기려고 소비 좀 했네요.
'상생페이백' 1조 1072억 지급··· "소비효과 12조원 넘어"
https://v.daum.net/v/9z34GhMVTF
말씀처럼 주식 훈풍이 지갑을 더 열게 하는거 아닌가? 싶은 생각은 들구요.
저희 자영업은 회복 기미가 없네요...
그리고 건물에 여러 시설이 있는데 전체적으로 사람이 많더라구요.
코로나 전에는 애들 데리고 놀기 좋아서 인기가 좋았던 건물이었어요.
끌리엥님 하시는 일도 회복이 되길 기원하겠습니다.
저도 좀 느껴보고 싶습니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