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852297?sid=102
역시 동물단체들은 철회 요구 하고 있네요.예상되는 그림이었습니다.
저도 동물단체 일부들 안 좋아하긴 합니다만은..
솔직히 판다대여 외교는 저도 좋아하지는 않습니다.
중국이 판다로 친교하면서도 사이 나빠지면 갑질해서 다시 빼앗아가기도 하지만
가장 문제는 적응되고 정 붙일라하면 떠나보내야하는 기간이 오니까 사육사도 판다에게도 못할짓입니다.특히 이곳에서 태어나는 판다는 고향이 여기임에도 불구하고 말이죠.
한번가면 그 판다는 못오구요.
애버랜드에 있는 판다 4마리도 몇년내에 돌아가야합니다.
또한 동물단체들은 고향에서 잘 살고있는 멸종위기종을 다른나라 낯선곳에 자주 보내는 중국의 외교방식을 굉장히 못 마땅하게 바라보는것 같네요.
그 외교방식에 우리가 따라주지 말자는 요구같습니다.
중국은 판다를 주려면 아예 영구적으로 주던가 아니면 판다들이 고향에서 편히 살게 본인들만 보면서 관리하면 되지..
어디서 뒷돈?!?!받고 저짓인지...
왔다갔다 뭐 하는 짓인지..
동물원이라는게 제국시대 정복의 트로피 진열장이고 동물원 자체의 출발선이 자연과 타자를 길들이는 방식이 응축된 공간임에 불구하고 동물외교 한다는게 한편으론 시대착오적 외교 방식이다 생각합니다. 짐승 몇마리 대리고 와서 깔깔 거리는 시대는 지났다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