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장재라고 할만한것도 없고
첨단기능은 얼어죽을이고
주행거리는 200km (는 무슨.. 타보니 한 150km?)
2열도 없어서 돈은 더 안들고..
친구놈한테 한대 있어서 1년에 한두번 빌리는데..
이게 4500만원 짜리 차라는건 탈때마다 헛웃음이 나더군요.
포터 lpg가 2100만원인데 엔진값 빠지는거 하면
코딱지만한 배터리랑 모터값이 2500만원 이상 ㅡㅡ?
나라에 돈이 없는게 아니라 도둑놈이 많은거다.라는 말에 딱 들어 맞는듯한 차가 아닐지...
공장 출고 가격이죠....
그 보조금 책정 가격에 누가 관여를 하는지 살펴보면.....
흠....
포터 lpg도 대체 불가인데 얘는 왜 4천만원씩 안 받을까요 ㅎㅎ
그런데 대체 불가하면 가격 탄력성이 낮다는 건데 기업은 당연히 가격 높게 책정할 수 있지 않나요?
람보르기니 몇억을 받든 누가 뭐라그래요.
아니고 말이 되는소리를 해야하지 않을까요?
현기가 자선단체 인가요?
무슨말을 하고싶은건가요?
아니 그냥 무상으로 제공 하라고 하죠?
누가 뭐라고해요? 나랏돈 지 주머니에 대놓고 슈킹하는데 그걸 뭐라고도 못하나요?
정부예산 낭비 하는곳 있을때 독과점으로 폭리를 취하는 기업이 있을때 항상 이런식으로 반응 하시나요?
국민세금이 대기업 자선사업금 인가요?
세금으로 지원 하지 말라고
지원금은 정부에서 주지 현대에서 강제로 받는데 아니니까요
현대 보다 정부 이상한 정책이라고 질책 하는게 더 맞는 듯 하네요
저도 정부 지원금 받을 수 있는것 있으면 최대한 받을려고 노력 합니다
이번 소비지원금도 잘 받아서 사용했습니다
행정복지센터 가 보세요 안주는 것 까지고 달라고 하는 진상도 천지 입니다
그냥저냥 남을겁니다
T4K가 4690만원이 넘 비싸서 그런거 아닌가요? 현기는 까시면서 BYD가 가격경쟁력없어서 판매량 없는건 뭐라 안하시네요.
비야디 국고보조금은 376만원
포터는 1,110만원 으로 나오는데..
글고 t4k는 1000만원 할인해서 3700짜리 차죠.
그럼에도 지방비까지 더하면 가격차이 더 벌어지는데 누가 비야디를 사나요? 현대가 포터 천만원 인하할 일이 있을까요? 세금으로 이렇게 메꿔주는데?
웃긴건 0대 팔려야 정상같은데 이와중에도 점유율 10%나 가져갓더군요.
국가 보조금 받는 제품들 가격 이런식으러 책정하는거 잘못 됐어요 정말
일반 승용차랑 비슷한 수준이에요.
코딱지만한 배터리랑 모터는 아니고 배터리 58kwh라서 그당시 나름 용량 큰 수준이었죠.
적재량까지 생각해야하니 주행거리가 많이 안나오는거고요.
도심 택배용으로 쓰라고 나온걸 잘못된 정책으로 운송용으로 쓰는게 문제죠.
출시당시 배터리를 그 가격 받으면서 계속 그대로 내는것도 웃기고요.
도심에서 써도 모자랍니다. 친구놈한테 빌려서 짐 몇개 옮기는데도 후달리더군요.
이걸로 택배하시는분들이 신기할 정도
왜 그렇게 화가나신건지 솔직히 모르겠습니다.
그렇게 노다지 기업퍼주기 보조금이면 아무나 다 차 들여와서 파는경우도 많이 나와야 하는데
그런경우도 없고, 대부분 포터를 선호하던데요.
아니 2026년도에 몇년전에 괜찮은 스펙인게 무슨 상관인지 맥락에도 없는 얘길 하고
포터같은 차는 안전상 전세계 대부분 자동차 브랜드가 안만드는걸 모르는건가 싶기도 하고.. 화가 났냐는 뚱딴지 같은 소리에.
님이야 말로 무슨말을 하고 싶은건지 모르겠네요.
이정도 차에 4500만원 이 가격이 옳다?
뭐 모르네 뚱딴지같은소리네 예의가 좀 없으시네요.
노다지 기업 퍼주기가 국내기업한테 가도록 의도된 부분도 있겠죠. 근데 타사가 규정 맞추면 다 받을수있은거 아닌가요?
포터 그렇게 싫으신건 알겠는데 예전에 리베로가 왜 망했는지, 지금 ST1은 왜 포터보다 안팔리는지는 모르시나봐요. 본인이 아는게 전부가 아닌데 참 ㅎㅎ
가격이 비싸긴 하다만 그나마 포터라도 전기로 나와서 택배차량들 전기로 은근 많이 전환되어서 저는 결과적으론 좋다고 봅니다.
국가에서 이런거 개발하라고 국책과제라고 기업한테 지원금도 주는건 아시죠?
초기 전기차때도 모터개발, 일반 판매용 전기차 개발등 엄청 많았습니다.
이런 정부보조금 수혜를 받은기업이 국가 전반적인 산업에 도움을 주고, 나중에 세수에도 도움을 주는겁니다.
결국 그들이 낸세금 돌려받는 개념인거에요.
그게 그렇게 화가나고 이해가 안되는 일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대화에 기본적인 예의 없는 사람이면 나를 대하는게 화나보일순 있겠네요. 원래 사람이 그렇습니다. 하는 말 만큼 돌아오죠
뭐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대화를 이어나갈 필요는 없을거 같습니다.
주말 잘 보내시고요.
다른분들 댓글 보면 의견 내도 본인 주장과 안맞으면 비아냥만 하시던데요?
선생님의 잘나신 넓은 소견으로 제가 어떤부분이 좁게 생각하고 있는지 지적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제 소견은 포터 전기차가 비싼건 맞으나 슈킹수준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같은 용량의 58kwh 배터리 사용하는 ev4 가격 (4000만원), 비슷한 아반떼 가격 (3000만원) 가격차는 천만원정도이죠.
그러나 비슷한 옵션 포터 lpg 2500만원, 전기 4500으로 2천으로 보조금 만큼 차이가 납니다.
정부보조금의 목적을 생각해보면 이걸 슈킹으로 봐야하나 싶은거죠.
구매보조금은 결국 기업에게 가지요. 정부보조금을 주는 기업이건 소비자건 투자하지 않을것에 대해 유인을 주는것입니다.
보조금이 없었다면 애초에 개발을 하지 않았을거니까요.
그리고 갑자기 왜 무쏘 얘기를하시는지.. 무쏘로 택배, 용달하나요?
무쏘가 개인 승용비율이 높나요. 영업용 비율이 높나요? 이걸 몰아주기로 보는건 좀 아니죠.
보조금 주는 목적은 상용 차량의 친환경차 전환인데요. LFP 배터리 차별을 예시로 들면 모를까..
포터ev는 애초에 만들지도 않았을 차이고, 보조금때문에 나온 차죠. 그러면 화물 보조금을 만든 정부를 욕해야 할까요?
저는 택배차량으로 전기차 많아져서 매연과 소음 공해가 없어져서 너무 좋더라구요.
정부와 국민 제조사 모두 만족하는 정책이 아닐까 싶은데 다르게 생각하시는 이유를 들어보고 싶네요.
그들이 낸세금 조금 돌려받는건데.. 그걸로 동네 공기 질 좋아지고 소음 없어지면 다 좋은거 아닐지요?
님이 어케 보든 관심 없습니다. 간다는 사람이 왜 안가고 저러고 있나 싶을뿐. 왜 지키지도 못할말을 하고 사는지.
대화에 기본적인 예의 없는 사람이면 나를 대하는게 화나보일순 있겠네요. 원래 사람이 그렇습니다. 하는 말 만큼 돌아오죠
본인이 한말대로 먼저 불쾌하게 안하시면 됩니다. 한말 본인은 잘지키실테니요.
진짜 대체제가 없습니다.
모터도 뒷 타이어 대우쪽에 달려야 하는데..
미션쪽에 모터를 달고.. 에너지 손실이 그냥 죽여주네요
운전석 밑에와 미션쪽에 T 로 배터리를 넣고 대우쪽에 모터만 달아도 +50km는 더 갈듯 합니다.
무쏘ev도 보조금 2천씩 받았음 난리 났을텐데요 ㅎㅎ
충전 인프라를 생각하면요.
어차피 대안이 없으니
비야디기술 이런거 차치 하고 무쏘ev 랑 포터ev 가 같은 가격인데 실내나 2열 .
승차감.안전성.기능 등 보면 같은 가격인게 좀 많이 웃깁니다.
포터ev 빌려준 친구놈도 농장을 하는데 짐차로 무쏘ev 살려다 보조금때매 천만원 차이나서 이걸 산거라..
물론 당시엔 NCM배터리가 무지막지하게 비쌀때인지라 어쩔수 없었을 겁니다
이젠 그때보다 거의 30%이상 NCM 배터리 가격 다운됐을텐데 가격인하 안할거면 그걸 배터리 용량업 으로라도 돌려줘야지요.
최대한 하부 설계도 다시 해서 배터리 81kW는 넣었어야 하지 않나..뭐 그리 생각합니다.
안그래도 휠베이스 길어서 배가 자주 닿는데 작년 년식변경때 622에서 811로 바꿈과 동시에 배터리 크기를 줄여 배터리의 최저지상고를 올리고 2kWh정도 더 들어가고 충전속도도 빨라졌죠.
어차피 내년 되면 진짜 풀체인지 될거니 이젠 머라할 이유도 없어진 ..
현대차가 문제 라기보단 정부에서 제한해서 보조금 지급을 했어야죠. 현재 포터 ev 보조금이 너무 많은 것 같긴 합니다.
내연기관이랑 전기차 동시에 출시하는 경우에 가격 비교를 해보면 2000만원 부근에서 차이나는게 일반적이긴 합니다.
보조금 고려해서 차값 정하는거 보면 현기 밉상 맞죠.
t4k가 가격은 나름 싸게 들어왔는데 상품성은 그저 그래서 아쉽네요.
현기만 보조금 준다고 써있는것도 아니고요
화물차, 택시, 버스에 보조금 더주는건 맞는 방향이긴 하죠
그 Kgm도 기껏 전기트럭 만들어서 내놧더니 보조금 날러버렷고요. 포터랑 가격은 비슷한데 실구매가는 천몇백 차이나는데 경쟁이 될수가..
상용차에 보조금을 더 주는 방향이야 동의 합니다.
무쏘ev도 보조금을 똑 같이 주면 좋을것 같습니다
출시전엔 와 포터ev 가격에 이런차를!! 했는데 ..아쉽습니다.
방산 외주업체에서 150만원에 보급으로 팔아먹은게 생각이 나네요
안그럼 저런 배짱영업을 하면서 계속 저 ㅈㄹ을 해도 팔린다는거잖아요...
이미 글로벌 기업 된 기업에 이렇게 집중적으로 퍼주는 건 우리나라 대기업 중에서도 현대가 유일할겁니다.
지금과 같은 구조는 비정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