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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의 연극 공연: 2025년 12월 2일(계엄 1주년 전날), 은평구의 한 교회에서 불법 계엄을 두둔하는 행사가 열렸습니다. 이 과정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얼굴 가면을 쓴 죄수 복장의 인물을 간수들이 몽둥이로 심하게 구타하는 연극이 상연되어 큰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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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계엄 옹호 및 대통령 지지: 행사장 내에는 십자가와 태극기가 배치되었으며, 관객들은 구타 장면에서 박수를 치고 환호했습니다 [00:38]. 또한, 20대 청년들이 윤석열 전 대통령을 옹호하고 그의 행보를 '국민 계몽'이라 칭송하는 편지를 낭독하기도 했습니다 [01:09].
교회라는 종교 모임에서 가능하다?
그게 종교인가?
누군가를 저주하고 폭행하는 퍼포먼스가
예수님의 가르침인가?
교회라는 곳이 저렇게 해도 되는 곳인가?
이런 의문이듭니다
근본이 중국간첩당이라서 중국애들 하는거 똑같이 하는겁니다.
말로는 민주당이 공산화 시킨다 하면서 실제로는 지들 하는짓이 공산당짓거리죠.
일부 드립이 아니라
이번 정권 들어서 윤에게서 돌아선 교회가 많습니다.
교회의 성향을 나누자면,
무조건적인...윤 옹호파가 있고,
집권 세력에 순응하는 쪽 또한 숫자가 꽤 됩니다.
동네 교회 어쩌고 하는 분들 보이는데,
특히 그 동네 교회들은... 대부분 권력 순응형이라
이재명 정부 들어선 이후 정치적 애기는 꺼내지도 않습니다.
애초에 위 영상처럼 막대기 들고 휘두르는 것은
종교가 아니라...
종교 흉내 낸 무언가요.
입니다.
종교라고 부르기도 싫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