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차별 단속에 고교생까지 거리로‥트럼프 "내란법 발동해 진압"
12시간전
폭력적인 단속에 항의하는
미네소타주 주민들을
급기야 '반란 세력'이라고 규정했습니다.
시민들의 항의 집회를 두고 내란이라면서,
내란진압법을 발동해
군 병력을 투입할 것이라고 위협했는데요.
뉴욕 나세웅 특파원입니다.
◀ 리포트 ▶
미국 미니애폴리스의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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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 당국은
학교 부근이나 통학 차량을 가리지 않는
무차별한 과격 단속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르네 굿도
자녀를
학교에 데려다주고 오다가
이민당국 요원에게 사살당했습니다.
참다못해
고등학생들까지
시위에 나서게 된 것입니다.
[리아 드루즈/미니애폴리스 고등학생 (현지 시간 12일)] "꼭 이민자가 아니더라도, 제 친구들 중 상당수가 공포를 느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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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해된...
피해자에...이어서...
학생들까지...
좌익....
좌파....취급을...할려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