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성년자 시기에 몇 억씩 벌고, 부모님께 용돈도 100, 200씩 드리고 휴양지에 여행도 가고..
몇몇 모델을 내세워서 홍보 영상을 찍게 만들고, 링크를 타고 들어온 혹한 학생들에게 구독료를 받는 구조네요. 일종의 다단계 비슷한 시장인 것 같습니다.
예전에는 이게 성인들 대상으로 이루어졌는데 청소년들에게까지 퍼지고, 영상 보니 자퇴까지 한다고 하니 심각해 보입니다.
근데 그렇다고 막 명확하게 불법 행위라고 하기도 그래서 처벌도 어렵나 보네요.
미성년자 시기에 몇 억씩 벌고, 부모님께 용돈도 100, 200씩 드리고 휴양지에 여행도 가고..
몇몇 모델을 내세워서 홍보 영상을 찍게 만들고, 링크를 타고 들어온 혹한 학생들에게 구독료를 받는 구조네요. 일종의 다단계 비슷한 시장인 것 같습니다.
예전에는 이게 성인들 대상으로 이루어졌는데 청소년들에게까지 퍼지고, 영상 보니 자퇴까지 한다고 하니 심각해 보입니다.
근데 그렇다고 막 명확하게 불법 행위라고 하기도 그래서 처벌도 어렵나 보네요.
한심한 세상이되었습니다.
참고로 캄보디아 범죄자 소굴 청년 대부분도 자빌적 참여자라 합니다.
속아서 간 사람은 일부이고 보통은 한탕 하러 간거죠.
돈돈 거리는 이런 생각이 벌써 어린애기들한테도 퍼져있으니...
사기는 제발좀 강력하게 처벌하면 좋겠습니다 제발~
근데 저 아버지라는 양반도 공산주의 드립나오는것부터 심상찮긴 하네요 콩콩팥팥은 진리인가요...
자기는 열심히 해서 됐다, 이렇게 포장하는 것 외에 신박하게 설득력 있는 얘기하는 사람들이 없더군요.
남들은 뭐 열심히 안 살았다는 뜻인가...남의 노력을 그렇게 폄하해도 되는 건가 싶은 건 둘째치고
맨날 뭐 일단 시작해라, 스스로를 믿어라, 긍정적으로 생각해라, 열심히 하면 된다, 이 얘기를 돌려서 반복하는 것 뿐인데 왜 그렇게 팔리는 지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