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전 보지도 않던 재판 중계를 보면서 진짜 신박한 경험을 하고 있습니다.
너는 아니라고 하지만... 변명은 통하지 않아...네 주장은 궤변이야..
죄가 맞아. 그것도 중죄야..
그런데 반성도 안 해?
엄벌에 처해야 함이 마땅해.
다만..
너는 나이도 많고 초범이네?
5년 줄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판사만 이러는 것도 아니고 특검 구형도 뜯어보면 이런 식이 많거든요?...
이러면 진짜 환장합니다
일상생활에도 꽤 있어요. 이런 상황이나, 타입..
중간과정까지는 협의든 타협이든 되는 거 같은데
결과가 다른 경우...
모월 모일까지 이거 마쳐주세요...이러면
네..대답 잘 해놓고
안 함.
뭔가 마음에 안 드는 게 있어서 지적하고,
네가 그렇게 나오면 내가 너무 힘들다. 좀 고치자...
응..그러자 해놓고
안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체 어떻게 대응해야 하나요?
위에 판사는 고의이고 아래 직원은 고의는 아니니까요.
직원이 일부러 일정을 안 맞췄다고 생각하진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