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종일 일하다가 저녁에 클리앙 보고 윤석열한테 내린 첫 판결을 5년 줬다는 소식 보고 울화가 치밀더군요.
판결을 1시간 낭독했다고 들었는데 결과는 초범이니 5년....
최해롱해롱 + 엄중이 합작품인 표창장 셋업이 4년입니다.
일반인이 뭔가 실수로 처음으로 죄를 저지르고 반성을 하고 있을 때 초범이니~ 하는 거죠.
나라를 쑥대밭으로 만들려는 놈들 우두머리에게 '초범'....
이거 미친거에요.
주변 사람들이 그 판사를 보고 아주 정확하고 완벽을 추구해서 고등학교때 전교 1등을 놓친적이 없다고 하던데 그럼 뭐합니까.
이 따위 판결해서 세상이 그 판사의 판결을 용납 못하는데요. 인생 헛산거 아닌가요.
엄밀히 말하면 초범도 아니지 않나요? 내란 범죄에 계엄 선포해서 국민들 공포에 떨게 하기, 북에 드론 보내서 전쟁 일으킬 위험에 빠뜨리기, 노ㅆ원과 모략해서 야당 의원들 죽이기로 계획한 거, 기묭현과 구상한 범죄 모의 등.... 공식 혐의 보다 더 많은 범죄를 저지르고 체포 방해를 했는데 그게 초범이니까 검사들이 10년 구형한 걸 반으로 깎아서 5년....
도대체 자기가 뭔데 한 나라의 운명을 판단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