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장 나오면 응원하려 했는데 민정수석은… 그냥 정치에 관심 끊을래요. 알아서 잘 하시겠죠. 판사놈들이 다 풀어주던 말던하고요 좀 무력해지네요 2025년 절반을 광장에서 보낸게 …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다 잘 되겠죠 고양이 사진이나 올릴래요
이걸 왜 믿는건가요..
이걸 우리가 알 정도면 기사가 한줄 없을까요...
파기환송, 탄핵때부터 모든게 제대로 흘러간적이
없었어요.
근데 탄핵도 되고 정권도 바뀌고 쓰레기들도
다는 아니지마 구속되고 재판받고 있자나요.
요즘 많은분들이 너무 예민 해진거 같아요.
현생 살다가 좋은소식 있을때만 보는게 좋습니다.
훌러 나온게 없는거 같은데
무지성이냐 비판도 못하냐 다 잘하냐 누가 어쨌네 해봤자 어차피 들어보면 다 자기들 입장에서 떠드는 것일 뿐
이재명 대통령이 그들보다 백배 천배 절실하고 다 떠나서 당사자 그 자체입니다
대통령이 일이 좋아서 식사후에 뛰어 갈 정도에 민심 하나하나까지 다 찾아보는 그런 대통령의 눈과 귀를 가렸네 같은 소리는 솔직히 제 기준에서는 모욕적으로 들리더군요
의견이 다르고 생각이 다를지언정 할 소리가 있고 지킬 선이 있는 것이죠
목에 칼로 테러를 당해서 죽다 살아났고 단식중에 동지들의 배신으로 체포동의안 가결까지 당했고 계엄 예측에 조롱도 당했지만 실제 일어났고 계엄 해제하러 목숨 걸고 국회로 가는 길 생중계로 모여달라 호소까지
지나 온 길 자체가 범인들은 한번도 감당 못하는 사선을 여러번 넘나든 역경 그 자체였습니다
그런 대통령 보다 절실하고 절박한 사람이 솔직히 대한민국에 있나요?
그래서 굳이 다른 사람들이 뭐라 하든 그다지 입니다
트럼프나 시진핑 같은 벅찬 거물들도 만나서 당당하게 해결하는 대통령인데, 나머지 정치인들이나 검사들이나 뭐 어디 어디 기득권들은 그냥 같잖죠
잠시 떠나서 일상을 즐기다 보시면 차차 해결되고 있을 겁니다
가끔 툭툭튀어나오는 말들어보면 딱 검사에요
발톱을 숨기고있을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