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사 일부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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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지수가 떨어질 것이란 곱버스 투자자 전망과 달리 상승 가능성이 더 높다는 관측이 많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시가총액 상위 대형주를 중심으로 지수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는 데다 실적 호조 분위기가 그 어느 때보다 뚜렷하기 때문이다. 정다운 LS증권 연구원은 “작년보다 대폭 높아진 이익 레벨만으로도 코스피지수는 5100으로 상승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개인투자자는 이 와중에도 곱버스 ETF를 대거 사들이고 있다. 상당수는 여전히 ‘하락 베팅’을 멈추지 않는 것이다. 최근 1주일간 KODEX 200선물인버스2X에 1781억원의 자금이 몰리며 순매수 상위 5위에 이름을 올렸다. 개인은 이 곱버스 ETF를 올 들어서만 3200억원어치 순매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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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뭐... 계속들 그렇게 곱버스 타시면 될듯 하네요.
햐고 싶숩니다
계속 거품이다 이러면서 곱버스를 사는건
그냥 객기라고 생각이 되네요..
고점을 맞추는게 얼마나 어리석은 전략인지
몸소 체험을 하고 있을것 같습니다
잡코인들은 거의 그냥 심리게임이라 오르다보면 내리죠... 근데 지금 코스피는 이유가 있어서 오르는거거든요..
일시적으로 떨어질수도... 라는 생각은 저도 하는데, 인버스를 탈 정도로 확 떨어질 상황은 아니라고 봅니다.
그러나 그 시기는 저런 이들 한강에 죄다 보내고 난 다음입니다.
모르는 이가 상당수일 듯… 근데 저런 무식한 분들 덕에 버는 사람이 있는거죠. (헷지 하는 고수들 말고) 좋은 자양분, 공익적투자자들, 응원합니다.
곱버스 애들 청산 덕에 더 빠르게 5천 달성할 것 같네요.
피 같은 돈을 그냥 무상으로 갖다 바치는군요..ㄷ.ㄷ
지금 올해 가이던스에 따르면,
코스피 현 위치도 저평가입니다.
이게 막연한 상태면 곱버스 애들도 희망이 없지 않은데,
주도주의 매출과 영익이 보이는 상태.. 즉, 상당히 투명한 편이어서,
컨센서스의 최하단으로 잡아도 코스피가 저평가 상태라는 것은,
환율이나 대규모 전쟁 등을 비롯해 아주 큰 무언가가 있지 않는 이상,
나와 있는 컨센서스에 맞게 일단 달리고 봅니다.
그래서 중요한 것이 1분기 실적 발표 후
여름 가까워 졌을 때 나오게 되는 하반기 실적 전망..
특히 삼전 하닉의 하반기 실적 전망입니다.
이 때 까지는 곱버스에게 희망이 없죠.
특히 곱~ 이기 때문에 그 때까지 버틸 곱버스 탄 사람은... 없을 겁니다.
중간 중간 유동성 공급 역할 해주는 꺼리 밖에 되지 않는 거죠.
못고쳐요. 하필 젊은 나이에 걸려서
아니 환율땜에 많이 오른거 아니라더니 왜그러지?
지켜봐야겠군요
많이 올랐으니 이제 떨어지겠지
많이 떨어졌으니 이제 오르겠지
아무 근거없이 이런식으로 투자하는 사람들이 꽤 많죠 ㅜ
어찌 보면 애국 자들 입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