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넘게 사용하고 있는데,
배터리 효율은 81%라서 이제 놓아 줄 때인가 싶다가도
어차피 매일 매일 충전을 하기 때문에 그냥 사용하기에 큰 문제는 없습니다.
바꾸기에는 새로 나온 애플워치들이 지금 쓰고 있는 제품과 크게 다르게 느껴지지 않고,
또한 바꾸는 맛을 느끼려고 티타늄이니 울트라로 가자니 가격이 100만원을 훌쩍 넘으니,
계속 쓰게 될 것 같습니다.
애플에 단단히 사로잡힌 유저 입장에서는
신모델이 나와도 기변 욕구가 생기지 않아서 돈을 절약한다는 장점은 있으나,
참 심심할 뿐입니다.
(나이가 들어서 그럴지도 모르지만..)
배터리도 얼마전에 자가교체했습니다.
(교체 실패 하면 11 사려고 했는데...)
고장이 안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