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람과 같이 퇴근 하면서 부터 배가 고파서 집에 도착하자 마자 치킨을 요기요 로 주문 했습니다
한시간 걸린다고 안내가 오더군요
그래서 집앞 빵집가서 간식으로 빵 몇개 구입하고
치킨 대충 먼저 먹고 후식으로 먹자하면서
기다리는데
한시간 다 되어가도 안오더군요
집사람 전화해 봐라 였고
저는 음식점 독촉하는 것 싫어해서 한시간 기다려 보자
였습니다
한시간 되어도 안오고 앱에는 조리중 이라 되어 있더군요
전화하니 벌써 갔는데 문앞에 없냐 하더군요
전화 받으면서 열어 봤지만 없더군요
배달기사 확인 후 연락 준다고 하고 전화는
끊었습니다
혹시나 싶어서 아래 위층 계단을 통해 확인해 보니
위층에 문앞에 있더군요
겨울철 밖에 몇십분 방치해 놓으니 다 식었네요
집사람도 식은 치킨 먹기 싫다고 하고
짜증을 부리네요 빨리 전화 하라고 할때 전화하지 하면서
업체에 전화해서 위층에 있었고
식어서 못 먹겠다고 하고
문앞에 두겠으니 회수해 가라고 하니
바로 취소 안내 오네요
집사람은 대충 빵으로 때우고
저는 눈치밥으로 때우고 있네요
이상하게 여기업체는 요기요에는 진행 상황 업데이트 안되네요
배민은 잘만 하더니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