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어게인들 탄핵 선고때도 생각보다는 뭔가 결집이 약해지는 느낌이 살짝 있었는데..
공판때도 그렇고 오늘도 그렇고 4천명 2천명 등으로 각자 집회 신고했지만 몇십명? 몇백명? 정도 내외로 모였습니다.
해산도 빠르더군요.
진짜 찐 남녀노소 몇명만 의자에 앉아 철야집회하면서 밤새 유튜브 생중계 하더군요? 젊은 남녀들도 있었는데 거참.....
일단 윤어게인들 힘이 잃어가는게 느껴집니다.
여론 반등의 기회가 없고 미국에서도 안도와주니까ㅋ
온라인에서만 목소리 커봤자 그것도 소수정예라는거.
극우보수 세력에 속한 사람들은 스스로 자신이 얼마나 치졸하지도 되돌아 봐야 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