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kg만 주문하려했는데. 실수로 10kg이 와 버렸습니다.
1인가구라 열심히 먹는다고 먹었는데도 박스 안에서 몇개가 썩었습니다.
모두가 아시둣이 귤은 하나가 썩으면 금방 모두가 썩어서 전부 폐기처리해야 합니다.ㅠㅠㅠ
조직도 그런것 같습니다.
조직중에서 1명이 썩으면 금방 조직이 썩어버립니다.
정부는 썩어버린것을 바로 속아내서 아직 썩지 않은 다른것을 보호해야만 합니다.
김병기 같은자는 솎아 냈으니 이제 그 주변에 있던 자들이 따라. 썩는지 잘 지켜 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지난 달부터 받자 마자 퐁퐁 조금 푼 물에 잠깐 씻고, 세척 후 보관했더니..
여태 짓물리는 귤은 나오지 않네요.
이 글 보고 생각나서 귤 하나 까먹으며 댓글 답니다.
3주는 가더군요
1인가구는 2.5kg가 딱인 것 같아요ㅠ
산 귤은 살아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