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 향상을 위해 퍼왔음요.

화강암 이름의 유래
화강암은 중국 남부의 화강(花崗)이라는 곳에서 이 암석이 많이 산출된 데서 유래
성북구의 돈암동, 안암동, 종암동은 일대에 화강암이 매우 많아서 뒤에 암이 붙은 동네이다
한반도의 지하수나 자연 하천의 수질과도 연관이 있다. 화강암은 부식이나 용식에 강해서 물에 성분이 잘 녹지 않고 화강암이 풍화되어 만들어진 모래 토양은 자연스럽게 물의 오염물질을 확실하게 걸러낼 수 있는 일종의 '천연 여과장치' 같은 역할을 한다.
이상은 나무위키에서 가져왔네요
대부분의 화강암은 건강에 유해한 수준이 아니지만, 특히 한국과 같은 화강암 지대에서는 라돈 가스 방출로 인해 자연 방사능 노출량이 다른 지역보다 높습니다.
이 라돈이 실내에 축적될 경우 폐암의 원인이 됩니다.
일본산 방사능 쓰레기가 들어있는
자재로 도로포장을 해서 , 기준치 이상의 방사능이 탐지된적이 있었던게
기억납니다.
한때 큰 뉴스였죠.
그 밖에도 건설사들이 쉬쉬하지만
일본 후쿠시마 원전 사고 이후
건축된 한국 아파트들에 일본산 쓰레기를 활용한 콘크리트가 사용되었죠.
남산 지하, 안암동 지하가 모두 암반인가
보군요.
다만 이제는 지하수가 아니고, 수돗물이라서
수질하고는 별루 상관관계가
없을듯 합니다.
혹시 화강암 속에 금맥이라도 엄청난게 발견되면은, 좋았을뻔요.
아마도 일본에 있는 화강암으로 되어있는 석탑불상등은 한국게 많을겁니다.
지금은 한국이 중국 화강암을 수입한다고 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