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심 10년을 기대했었습니다. 그런데 형량이 반으로 꺽이는것을 보니까 갑자기 입이 텁텁해지면서 단것이 땡겨서. 근처 아스크람 할인점에 갔습니다 갔더니 어릴적에 먹던 부라보콘이 다시 나왔네요. 추억의 월드콘도 있지만 오리지널 부라보콘을 들고와서 먹는데 달콤하면서도 우유의 고소한맛이 그대로 있습니다. 살짝 위로(?)가 됩니다 ^-^ 맛동산도 땡겨서 찾아 봤는데 맛동산은 없더라구요… 와사삭 깨물어 먹으면서 스트레스를 풀고 싶었는데요…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