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왜
개인의 억울함을
사회의 정의를
국가의 정당성을
사법기관에 의뢰하여
그 판결을 기다릴까요?
뭐 진부하고
이젠 왜 기다려야 하는지
의문과 불만을 제기 합니다.
개개인의 시시비비도 제3자가
의도를 가지거나 금품 수수하여
정당하지 못한 편을 들어도
그 분노가 엄청 클것인데
하물며 사법기관은
이미 수십년간의 카르텔을 형성하여
형사 재판을 권력 과시와 수익창출에
이용되는 것
이걸 비밀이라고 해야할 지..
드라마 소재로도 나오는 판에
표창장 표적 허위 수사 및 재판 과정
그리고 4년 선고 및 형집행
윤이 체포방해로 5년
이젠 사법기관에
나의 억울함과
사회정의를 판명하는 것을
거부합니다.
일부 사건이라고 하기엔
판결의 부당함이 너무 많고
중대한 사건일 수록 더더욱 그렇고
침묵하는 법조계나 판사들을 보면
가진 권력을 향유하는 운명 공동체일 뿐입니다.
대한민국에서 AI로 대체 될
해야 할 1순위 직업군은
'판검사'
구형하는 검사조직은 지금 해체중이고
이미 적폐임을 모두가 아는데요.
이제는 판사
당신 공무원들에게 너무 많은 급여와
권력을 준것을 회수하고 싶고
판결을 맡기고 싶지 않으니
지금처럼만 엉뚱하고 엉망스러운 판결 남발하면서
당신들 존재의 무의미함을
널리 알리고 해체되기를 바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