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호필름만 바꿀려고 삼성 센터 와서
필름 떼고보니 우하단에 있는 흠이 필름 문제가 아닌 액정 파손을 확인.
삼케플 기간이 한달 조금 넘게 남아있고...
이미 필름을 떼버린 상황에서 어쩔까 고민하다가 그냥 교체 했습니다.
액정 교체하고 흠집난 것들 교체한다고 뒤쪽 카메라 부분이랑 옆면에 배터리도 교체했다고 하더라구요.
자기 부담금 8만원에..
필름 부착은 안되어 있어서 필름 1만 7천원.
합계 10만원 수준에 사실상 s23u 수명 대폭 연장 했습니다.
진짜 휴대폰 5년씩 써버리는거 아닌가 생각하게 되는군요...
새로 구입한 갤럭시 보호하라며 삼케플 가입 팝업까지 뜹니다. ㅎㅎ
요즘 폰들 바꿔도 크게 감흥이 없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