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쪽에서 그토록 쌩 난리를 치면서 우기던 공수처의 수사, 압색, 체포, 구속에 대한 부분의 위법성은 다 합법으로 가르마를 터 줬네요. 일단 첫 선고가 피고측 변호인들의 가장 큰 무기를 빼앗은 것이라 그 부분은 그래도 괜찮게 되었다고 봅니다. 그래고 형량은 아쉬워요.
저런거 두번할 사람이 어디있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