잼프가 5천은 간다고 해서 믿고 코스피 3배 레버리지에 넣었습니다.
금방 오지는 않아도 임기중에는 가겠지...하구요.
근데 여튼 두배도 아니 세배 레버리지라 리스크는 관리해야겠다 싶어서 오를때마다 조금씩뺐어요.조정을 받으면 그때 다시 들어가려구요.
그래서 오를때마다 조금씩 빼던게..어느덧 처음의 반도 안은듯한데...이렇게 단숨에 휘익 올라버리다나요!!!ㅋㅋㅋㅋ
이걸 웃어야하나 울어야하나....말한거 이렇게 빨리 실천하기 있기 없기?ㅋㅋㅋㅋ
잼프가 5천은 간다고 해서 믿고 코스피 3배 레버리지에 넣었습니다.
금방 오지는 않아도 임기중에는 가겠지...하구요.
근데 여튼 두배도 아니 세배 레버리지라 리스크는 관리해야겠다 싶어서 오를때마다 조금씩뺐어요.조정을 받으면 그때 다시 들어가려구요.
그래서 오를때마다 조금씩 빼던게..어느덧 처음의 반도 안은듯한데...이렇게 단숨에 휘익 올라버리다나요!!!ㅋㅋㅋㅋ
이걸 웃어야하나 울어야하나....말한거 이렇게 빨리 실천하기 있기 없기?ㅋㅋㅋㅋ
10000라던가...
그런데 한국 기업들의 자본률, 이익률, 투자비율 등을 보면 저평가가 아니라 적절한 평가가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어요.
이번 코스피 5000을 코 앞에 둔 것도 사실 우리 기업이 경영을 잘한 것보다는 한국 기업의 종목이 좋았기 때문이라고 보이고요.
이재명 대통령께서 취임 시부터 이런 구조적 문제를 개선하겠다는 의지를 보이고 계시니 이번 기회에 건강한 기업으로 변모해서 '정말 저평가 -> 적절한 평가'가 이뤄졌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야 코스피 5000 유지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