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만약 대중화 땐, 항공사 실적 개선"
투자은행 제프리스는 최근 보고서에서 GLP-1 계열 비만약의 대중화가 항공사 연료비를 낮춰 항공사 실적 개선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항공업계는 그동안 기내에 배치된 잡지 무게까지 줄일 정도로 연료비 절감에 힘써왔는데, 승객 몸무게가 가벼워질수록 연료 소비가 줄어드는 효과가 있다는 설명이다.
...승객 체중이 평균 10% 감소할 경우 항공기 전체 중량이 약 2% 줄고, 연료비는 최대 1.5% 절감될 수 있다고 추산했다. (중략)
https://www.hankyung.com/amp/2026011533211
이게 이렇게 이어지는군요 ㄷㄷㄷ 말은 되네요
체중 감량에따른 더위감소-> 냉방비용 감소
식욕 억제에 따른 식자재 요구량 감소-> 무분별한 식자재 생산 감소
결국 탄소배출량 감소로 이어지죠
+ 우리나라의 경우, 비만 감소로 인한 건강보험재정 완화도 되겠네요
의사 말로는 제 알러지, 성인병 부분에서도 개선을 기대할 수 있다하니 지독히 비싼 알러지약 등도 아낄 수 있을지도요.
마운자로가 그래도 알러지 약보다는 훨씬 싸더군요.
그럼 종자 비료 농약 회사 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