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업들이 아주 화려합니다..
푸틴과 우리나라 점접은 많이 없지만 독재자라는 이미지에 전쟁도 길게 가고,북한과도 돈독해져서 더더욱 그러는것 같습니다.
최근 푸틴이 한국대사 제정식에서 관계개선 희망한다는 말을 했는데,그럴려면 전쟁이 끝나야하고(러시아와의 관계개선에는 유럽과의 관계 설정도 우리가 중요해보입니다.)
북한 지원을 많이 줄이라고 요구해야겠죠.
그리고 다카이치가 상대적으로 높은것은 우리가 유일하게 만만하게 보거나 아래로 보거나 또는 저중에서 금방 갈아치울수있는 지도자라서 그럴수도 있고 이번 회담에서 과한 친절을 베풀어서 그럴수도요.
트럼프 푸틴 시진핑 김정은 다카이치 사이에 이재명이라도 있어서 천만 다행입니다.
순수하게 하는짓만 보면 요새 제일 조용한 시진핑이 제일 낫습니다.
남의나라 정상은 다 자기 나라 이익을 대변하는 사람인데 우리나라 사람의 호감여부를 조사한다는것이 무쓸모 같다란 생각입니다.
차라리 각나라의 호감도라면 좀 의미가 있을수 있겠네요
다만 평균적으로는 중국 일본이 가장 비호감이고 미국이 가장 호감도가 높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