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기에 쓸 램이나 낸드는 이미 공급 받았겠지만 지금 램 가격이 엄청나다보니 마진 생각이 들지 않을까 하네요.
https://twitter.com/aschilling/status/1802764280078737836?s=20
애플의 m1 이후 맥북의 램은 데스크탑처럼 cpu 옆 공간에 따로 설치하는 외장형 램이 아니라
통합 칩으로...cpu와 같은 기판에 붙어있는 내장형 램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똑같은 램인데 설계가 다른 방식이죠
외장형이건 온보드건 형태가 뭣이 중헌디..아닐까 싶습니다.
늘 그래왔듯 높은 확률로 애플은 이핑계 저핑계 가격을 더 올릴 것 같습니다..ㅠ
애플은 그 검은색 모듈을 CPU다이 위에 붙혔죠.
아 그렇군요. 이 사진을 찾아보고 오해했네요.
DDR이라고 써 있는게 메모리가 아니라 컨트롤러였군요. ...
외부 공급 받는다고 하니 결국 이 난장판에 애플도 영향 받겠네요. 맥미니라도 하나 주문해야 할까요...
M1 8G Mac Mini는 좀 버벅거리네요.. 메모리..ㅠ.ㅠ
이익율보단 판매량을 더 전략적인 우선순위로 놓았던건지.. 신모델 출시하거나 스펙을 대폭 올렸는데 이전 가격을 그대로 유지한 적은 정말 흔하고, 환율 폭등했을 때도 더 낮은 환율적용해서 타회사들보다 인상율이 낮았던 적도 많아요.
물론 옵션 가격이 창렬하다거나, 스탠드 같은걸 별매로 비싸게 판다거나, 환율이 내렸는데도 가격은 그대로이거나, 임팩트 있는 가격인상 트렌드(?)를 주도했다거나... 그랬다보니 연쇄인상마 이미지인게 맞긴 하지만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