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민심 '부글부글''…美장관 "한끼 3달러로 가능"
8분전
미국 농림부 장관이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새 식단 지침에 맞춘
한 끼를
3달러(4천400원)에 해결할 수 있다고 언급,
현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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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부 장관은 전날 인터뷰에서
미국인들이
"닭고기 한 조각, 브로콜리 한 조각, 옥수수 토르티야
그리고 다른 음식 한 개"만
먹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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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콜리·닭고기 한조각…한끼 3달러로 가능"美장관 발언 논란
16분전
"가정이 겪는 어려움에 대해 현실 파악 못 하고 있어" 비판
...
그는
"1천번 이상의 시뮬레이션을 거쳤다"며
"실제로
평균적인
미국인들의 돈을 절약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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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 닭고기, 돼지고기, 우유, 브로콜리 등
실제 전반적인 가격은 내려가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미국...
...
식사 비용이
얼마나 드는지 모르고,
식료품 가격을
감당할 수 있게 내리는 데 관심이 없고,
생계를
어떻게 유지하는지 알지 못한다"고 지적했다.
민주당 프라밀라 자야팔 하원의원은
롤린스 장관의 발언을
"고군분투하는 노동자 가정에 대한 모욕"이라고 비판했다.
소셜미디어(SNS)
사용자들은
롤린스 장관의 발언을
마리 앙투아네트의
"빵이 없으면
케이크를 먹으면 되지"라는 말과 비교하기도 했다고
...
...
또람푸...정부를...
부정하면...
좌익..좌파....
라는요??
미국...
똑똑한....
애국자들이...
4400원...이라면...
4400원이...맞다는..요??
저쪽 애들은 다들 생각하는게 비슷합니다.
오늘부터...
한끼에...
4400원...식사에...
도전해...봅니다...
4500원에...식사하면...
탈락...이며...
탈락..순간...
좌파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