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야 제명’ 張 vs “또 다른 계엄” 韓…보수 내전에 국민의힘 ‘격랑 속으로’
2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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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층은 심리적 내전 상태…친박-친이 때보다 심해"
"이번 윤리위의
'한동훈 제명' 심야 기습 통보는
지도부 내부에서도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
지난 대선 때
지도부에서
한덕수
전 국무총리를
대선후보로 옹립하려 했던 때가 연상됐다.
특히 통보 전날
상임고문단
원로들까지 나서
한 전 대표를
제명하면 안 된다는 메시지를 냈는데,
하루 만에 당혹스러운 일이 벌어졌다."
(국민의힘 지도부 관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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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상태면 집권은 요원…고난의 행군 길어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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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대 교수는
"지금은 정당 간 분화보다
정당 내부의 분화가
상당히 깊어진 상태"라며
"특히 종교와 특정 계파,
그리고 유튜브나 정치 자금 문제가
서로 얽히면서
극우 세력이
보수 정당에 빠르게 침투하고
수면 위로 등장한 사례는
역사적으로 찾기 힘들다"고 진단했다.
그러면서
"힘을 모아도 될까 말까인데
내부에서
더욱 분화하게 되면
보수 정당의
선거 승리나 집권은 요원해질 것이다.
보수는 고난의 행군이 계속 이어질 것"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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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하고....
있다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