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김용범 “똘똘한 한 채, 보유·양도세 누진율 상향 검토”
인터뷰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①
“소득세처럼 20억·30억·40억”
“구간을 더 촘촘히 세분화 고민”
“공급 정책이 발표되고 주택 가격이 좀 안정되면 그다음엔 세금 문제를 고민해봐야 할 것”
“같은 한채라도 소득세처럼 20억, 30억, 40억원 등 구간을 더 촘촘히 해 보유세를 달리 적용하자는 제안이 있는데, 진지하게 고민해봐야 할 문제”
소득세는 누진제가 적용되고 최고세율도 45%나 되지만, 주택에 매기는 보유세와 양도세는 그보다 체계가 정교하지 못해 조세 형평성에 문제가 있다는 취지다.
부동산 공급 계획과 관련해선 “어느 정도 (확보가) 마무리된 물량이 있고 발표도 할 수 있지만, (정책당국은) 시장에서 기대하는 수준 이상으로 의욕을 부리고 있는 상황”이라며 “서울 용산지구 같은 경우엔 서울시와도 꽤 의견이 접근해가고 있다”고 했다. 용산국제업무지구 내 주택 공급 규모를 놓고 서울시는 ‘최대 8천가구’ 수준을 제시했지만, 정부는 ‘1만가구 이상’을 요구해왔다.
(중략)
https://v.daum.net/v/20260116060629039
청와대 정책실장 인터뷰네요.
보유세, 양도세 상향이
정말 실현될수도 있겠군요. ㅎㅎ
세수도 확보되고,
능력 있는 사람들만 보유세 내면서 살고
여러모로 나쁠건 없네요
지금처럼 부동산 연결고리 못 끊으면 장기적으로도 안 좋을듯 싶습니다.
제발 용기있게 갑시다
이래서 혁명이 일어나는걸까 싶습니다
소득이나 자산격차를 세금으로 해결해주는 시늉이라도 해줘야 자본주의가 유지될수있지 않을까 싶어요
거짓말쟁이가 스스로 되거나, 주위에서 만들지 말기를
감면을 줄이는 것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당장 집값을 잡으려고 고가주택 보유자들에게 과세를 해서 집을 내놓게 만들겠다는 건데,
결과적으로는 1%의 부자들만 더 부자로 만들겁니다.
그 세금이 부담없는 사람들만 그 동네에서 살 수 있게 되겠죠.
그리고 집 값을 별로 떨어지지 않을겁니다.
전장 전폭길이 일정길이 이상이면 누진율 적용하거나
차고지증명제 실시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