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 ‘그린란드 확보’ 의지 거듭 밝혀···“유럽의 파병도 트럼프 의사 결정에 영향 없어”
24분전
백악관이
덴마크령 그린란드를 확보하려는
미국의 의지에 변함이 없다는 뜻을 거듭 밝혔다.
AP통신에 따르면
캐롤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은
15일(현지시간) 브리핑에서
북대서양조약기구 회원국들의
그린란드 파병과 관련해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의
의사 결정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며
“그린란드
확보라는 목표에도 영향을 주지 않는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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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란드...방어....를...위해서...
유럽연합군이....
파병해서....
지켜도...
또람푸는...
기필코...
그린란드를...
병합...할거다...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