램 가격 고공행진이 2030년 이후까지 이어질지도 모른다는 기사가 있던데요.
중국도 DDR5까지 생산이 가능하다고 들었는데 이번 램과 낸드 폭등이 지금은 삼마하가 고부가가치인 HBM에 올인해서 이런 상황이 벌어지는거고 삼마하가 다시 일반 램 물량을 늘리면 자연히 중국산의 가격 경쟁력은 없어지겠지만 틈을 주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드네요.
정식 공급 루트가 아니더라도 알리나 이런곳에서 풀리고 중국산도 쓸만한데? 라는 인식이 퍼지면 그것도 문제라고 생각이 듭니다.
창신 메모리도 가동률이 90~100% 찍고 있습니다
올해 중국 메모리들이 d램 점유율 7~8%정도 찍을것 같습니다.
이미 품질면에서는 많이 따라왔다 하죠.
수율이 딸려도 지금같은 가격이면 돈이 되니까.. 일단 찍어보는게 가능하지 싶어요.
삼전. 하닉이 버린 시장을 먹는거니까요
중국이 클라우드용 램이나 gpu용 hbm 만든다는 얘기가 나오기전까지는 안심해도 된다 생각되구요.
그런거 만들어서 가격이 떨어질때쯤이면
더 고부가의 메모리로 새로운 시장이 생기고
중국은 또 그것을 따라만 할뿐 넘어 오지는 못할거라 생각됩니다.
요즘은 하도 메모리가 품귀라서 차라리 중국이 데탑이나 놋북용 메모리는 좀 만들어 줬으면 좋겠더군요
지금이 비 정상적인거지 램이나 낸드는 IT기기에 필수 부품이니까요.
작던 크던 꾸준하게 돈이 들어오는 분야기도 하구요.
SK하이닉스 자회사 솔리다임, 소비자용 SSD 시장 철수…AI용 낸드 집중 - 지디넷코리아 https://share.google/dbY1JfCLa2QjnlXhS
이렇다고 하네요
근데, 이번기회가 삼전, 닉스한테 큰돈을 벌어주는 상황이라 이돈으로 뭘할지가 중요할거 같습니다
m&a 살벌하게 해야죠
소비자가 엄두를 못 낼 수준이라..
특히 삼성 2016년도 공정 설계도 훔쳐갔으면.. 뭐 ㅋㅋ
미국이 중국 견제하는 것 중에서 유일하게 먹히는 부분이라고..
소비자에게는 가격이 너무 높아 못쓴다면 자국산이 무슨 의미가 있겠나요?
중국이 언젠가는 따라온다는 얘기가 20년은 된듯 하네요.
그 오랜시간 중국이 위협이 된적은 별로 없고
오히려 파운드리 놓친게 엄청난 손실이죠.
삼성이 tsmc의 파운드리를 따라가는것
중국이 삼성 하닉의 메모리를 따라가는것
둘다 불가능해 보이지만
가능성은 차라리 삼성이 더 높다 생각되네요
이제 우리나라가 산업 경쟁력으로 중국대비 앞서는게 별로 없다보니 걱정이 드네요.
만들수만 있다면야 PC쪽 메모리는 중국 차지가 되지 않을까요.
그런 과정에서 품질도 좋아질거고...
그냥 전세계의 PC 전체가 중국산 부품들로 만들어진 물건이 될지도요. (아직 메모리는 중국 내수 수요도 못 맞춘다는 거 같지만.)
그나마 아직 CPU 하나 남은 걸까요
점유율도 7~8%까지 올라왔고요.
NAND의 YMTC도 시장자리잡은지 꽤 됐죠.
다음 불황때는 이미 커져버린 중국 메모리 반도체 회사 존재감이 커질거같네요
가격이 미친듯이 오르니 수율이 딸려도 흑자전환되죠. 장비제재가 있다보니 지켜봐야죠.
중국산 램 쓰게될것 같아요
딴데는 AI에 쓰기에도 모잘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