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존 국제법등의 문제로 강력한 단속을 하지 않았는데 독일이 이제 본격적으로 그림자 함대에 대한 단속을 시작했습니다
러시아 그림자 함대중 하나로 알려진 타비아호의 독일 발트해 지역의 통과를 거부했습니다.
당초 이배는 발트해를 지나 상트페테르부르크의 석유 시설로 갈 예정이였습니다.
독일은 이례적으로 헬기를 이용해 선박에 접근 선장에게 모든 정보를 요구했습니다.
타비안호는 2021년 부터 제재 대상에 포함되어 있는 선박이였고 위조된 IMO 번호
(1095337 사용중 원래 번호는 9147447 )를 사용하여 항해중이였습니다. 
(변조된 imo를 사용중인 해당 선박의 현재위치)

(원래는 독일 앞바다를 통해 상페테브루크로 이동하려고 하다가 선박 압류를 우려 급선회 해서 노르웨이 방향으로 선회)
독일은 즉시 해당 선박의 영해 운항을 중지 시켰습니다.
독일 해양안전청은 이런 좀비 유조선이 발견된것이 이번이 처음이라고 언급했습니다.
타비안 호는 선박 압수를 우려하여 즉시 항로를 바꿨습니다.
독일은 유엔의 해양법협약 가입국가로 자유로는 통항 원칙을 지키는 국가로 보통 eez 지역의 선박 입출입 제한 규정을 까다롭게 적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