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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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대표가
지난 12일 ‘미디어 대변인’으로 임명한
이지애 전 아나운서도 논란이다.
이 대변인은
지난달 계엄 1주년 때
자신의 유튜브에 올린 영상에서
“대한민국
자유민주주의가 위협받고 있다는 것을 깨달았고
반국가 세력의
침투가 심각하다는 것을 알게 됐다”며
“우리를 잠에서 깨워준
당신(윤 전 대통령)께 감사드린다.
우리의 대통령은 당신입니다”라고 했다.
한동훈 전 대표 징계에 대한
당 상임고문단의 우려를
“평균 연령 91세 고문님들의 성토”라고 해
논란이 된
박민영
미디어 대변인도
윤석열 대통령실 행정관 출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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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섭
국민의힘 의원은 13일 라디오에 나와
“(전통적인) 보수층을
전부 지지층에서 배제해 놓고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열광하는 사람들을
지지층으로 착각하면
그건 지도자 자격이 없는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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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현의 입' 이지애 아나운서, 나경원 대선캠프 합류
2025.4.17
다양한 세대, 경력을 가진 대변인단을 통해 폭넓은 메세지를 전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나경원 대선캠프에는 김민전ㆍ김민수 수석대변인, 이지애 선임대변인, 김정식ㆍ문종형ㆍ백지원 대변인, 강사빈 청년대변인이 공보와 메세지를 담당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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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몽령...
부정선거론....
윤어게인...사람들만...
계속....
국짐당...요직에서...
출세하고..
있다는....요...
저 이지애 아나운서는 대중적으로 알려진 그 이지애가 아니라 다른 사람입니다.
나경원과 윤상현에 붙어있던 듣보 이지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