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추켜뜨면서 장관에게 항명하는 도로공사...임원... 장관이 설명하는데, 도로공사 임원이 주저리 반발하네요... '도성회' 라는게 발작 버튼이었습니다. 그 도로공사 사장은 ;'도성회'라는게 나오면, 목소리가 커지고... .도로공사 사장부터 짤라야할거 같습니다.
/Vollago
검색 하니까
도로공사 사장 출신 ‘도성회’...휴게소 운영 연 8억씩 배당
https://www.n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99320
도로공사 퇴직자 단체, 휴게소 이권 카르텔
도성회 회장·자회사 사장 모두 공사 임원 출신
지난해 6억 번 자회사, 도성회에 8억 배당해
국회서 질타 받아도 ‘버젓이’ 전관 혜택
이런 기사가 나오네요
발짝 버튼이 맞나봅니다
주요 특징과 최근 논란이 되는 지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설립 및 목적: 1984년에 설립되었으며, 한국도로공사에서 10년 이상 재직한 퇴직 직원과 전직 임원들이 가입할 수 있는 친목 단체입니다.
이권 사업 운영: 단순한 친목 도모를 넘어, 100% 출자한 자회사(H&DE 등)를 통해 전국 고속도로의 휴게소와 주유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2026년 기준 전국 약 9~12곳의 사업장을 장악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도피아' 및 이권 카르텔 논란: 한국도로공사가 퇴직자 단체인 도성회에 일감을 몰아주고, 도성회는 자회사의 이익금을 회원들에게 배당하는 구조가 반복되면서 '국토 분야의 이권 카르텔' 또는 '도피아(도로공사+마피아)'라는 비판을 받아왔습니다.
최근 정부 대응: 2026년 1월, 국토교통부는 도성회의 휴게소 운영 의혹과 관련하여 "단칼에 정리하라"고 지시하며 강도 높은 제재와 카르텔 타파를 예고한 상태입니다.
도성회는 현재 권도엽 전 국토해양부 장관이 회장을 맡고 있으며, 자회사를 포함한 매출 규모는 연간 1,000억 원을 상회하는 것으로 보고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