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ranking/article/214/0001474624?ntype=RANKING
아니 국토부는 왜 장애물을 고지 안한겁니까?
애초에 둔덕이 없는게 맞지만 설령 있다해도
그것만 알았어도 둔덕 살짝 피해서 오른쪽 날개만 부딪히고 모두가 살수 있었을텐데...
https://n.news.naver.com/mnews/ranking/article/214/0001474624?ntype=RANKING
아니 국토부는 왜 장애물을 고지 안한겁니까?
애초에 둔덕이 없는게 맞지만 설령 있다해도
그것만 알았어도 둔덕 살짝 피해서 오른쪽 날개만 부딪히고 모두가 살수 있었을텐데...
그리고 다른 의문인데 동체로 착륙했는데도 방향전환이 되나요?
앞바퀴는 기체안에....
현직 조종사이고 사고 기장님 후배입니다. 동체착륙해도 러더로 방향전화 됩니다. 아마 저정도 긴 시간이면 왼쪽편 유도로 연장선상 까지도 벗어날수 있을겁니다.
원희룡이었죠...
저 살인 장치나 다름없는 콘크리트 둔덕 설치 책임자 반드시 처벌해야 합니다
사고 규모를 키웠다기엔, 없었으면 전원 생존이었으니 재발방지를 위해 둔덕 부분을 명확히 짚고 넘어가야죠. 다른 요소들도 규명해야한다는 점에는 동의합니다.
내리막 고속도로에 브레이크 고장난 차량 세울수 있는 흙언덕이 있습니다.
만약 브레이크 고장난 버스가 내리막에서 차를 세우기 위해 이 언덕으로 갔는데 콘크리트로 막혀있다고 쳤을 때, 애초에 차량 브레이크 고장이 원인이니 이 부분은 이야기 하면 안되는 걸까요?
왜 거기에 콘크리트가 있었냐 의문은 가질 수 있다고 봅니다
동체착륙을 하면 둔덕과 상관없이 준사고도 아니고 중대사고입니다. 사망자가 없더라도 부상자는 반드시 나오고요.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할지를 생각할땐 동체착륙해도 피해를 최소화할 방법보단 애초에 동체착륙을 안하는 방법을 먼저 생각해야 하지 않을까요…
그런데 동체착륙 원인에 대해선 조종사 과실 유무 등 민감한 부분이 있어서인건 이해하지만 언급을 금기시하고 둔덕에만 소모적인 논쟁이 지속되니 답답해서 글을 써봤습니다. 물론 둘다 중요합니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