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정의화 회장 '회의 불참'…국힘 상임고문단 이탈 가속
2026.1.14.
.....
14일 '아이뉴스24' 취재를 종합하면
정 회장은
이날 상임고문단에
향후 회의에 더 이상 참석하지 않겠다는 의사를 전했다.
상임고문 중 한 인사는
"정 회장이
박민영 대변인의 발언 뒤로 나오지 않는다.
'당에서
공동으로 공식 사과가 없으면
난 안 한다'고 했다"고 전했다.
이 인사는
"상임고문단 중 한 명인
유흥수 전 한나라당 의원은
아예 고문직을 그만뒀다"고 했다.
'일본통'인
유 고문은
민주정의당부터 한나라당 시절까지 4선을 지냈다.
교통부차관과
주일대사로 근무했으며
한나라당과 새누리당, 자유한국당에
이어
최근까지 국민의힘 상임고문으로
....
"한동훈을 징계하면 당이 무너진다"며
목소리를 높였다.
그러나 당 지도부가
이를 사실상 묵살하면서
원로들 사이에서는
"지쳤다"는
토로가 적지 않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정 회장의 경우 전날
박민영 당 미디어대변인의
'평균 연령 91세
고문님들의 성토,
메타인지를 키우라'는
비난이
직접적 이유가 됐다고 한다.
.....
.....
한동훈...
다음은...오세훈...차례라는데....
윤어게인만...남겨놓고...
국짐당....간판...
내려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