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com/shorts/PscnTvGeHGY?si=XRBwOvhDRlwzy42-
치매는 국가가 책임져야 할것 같아요
중증 치매는
이거 존엄사나 여러가지를
논의가 필요할것 같고요
가족에게도 고생…
하는것 같습니다
치매 가족에 증말이지
스트레스 장난 아닙니다
옆에서 겪어보니
스트레스 엄청나게 겪더군요
https://youtube.com/shorts/PscnTvGeHGY?si=XRBwOvhDRlwzy42-
치매는 국가가 책임져야 할것 같아요
중증 치매는
이거 존엄사나 여러가지를
논의가 필요할것 같고요
가족에게도 고생…
하는것 같습니다
치매 가족에 증말이지
스트레스 장난 아닙니다
옆에서 겪어보니
스트레스 엄청나게 겪더군요
왈왈... 으르릉 왈왈.... 이뭔 개소리야
국가가 전적으로 책임지기에는 비용이 너무 많이 들어요. 결국 자식들이 간병하든지, 아니면 보험으로 해결해야 하는데 개인적으로 보험을 들든지, 보험료를 많이 올려서 국가의료보험에서 부담하든지 해야겠죠.
그리고 존엄사(안락사)는 설사 제도화되더라도 치료 불가능한 중증 질병이면서 환자 본인의 의식이 명료할 때만 가능합니다. 중증 치매 환자는 스스로 죽음을 선택할 정도의 의식이 없기 때문에 존엄사 대상이 될 수가 없어요.
해외사례나 해외법률등
검토할 여부등을 판단후
개정하던지 해야할것 같네요
물론 보조금이 있다 해도 요양원같은 경우는 부담비가 어느 정도 있는데, 내야하는 가족에게 적은 금액은 아니죠.
그 나머지 돈도 부담이니깐
저런일이 일어나고요
치매할머니 모시는 집이 있었는데.
할머니는 맨날 진짜 벽에 똥칠을 하시면서.
가족들과 싸우시고. 난리도 그런 난리가 없더라구요.
하루하루가 전쟁이라는 느낌이었습니다.
그것도 부모님이 돌아가셔야 끝나는 전쟁. ㅠ.ㅜ
이짓을 최소 10년을 더 해야 한다는 건,, 답이 없는 상황입니다. 우울증이 올수 밖에 없는게 앞으로 좋아질일 도 없을 뿐더러, 저도 회사생활 얼마 안남았는데 간병파산 각이네요. 정부는 입만 털지 실질적인 혜택은 거진 없습니다. 정책적인 면에서 민주당이나 국힘이나 차이가 없이 보여주기식 홍보만 하지 그냥 개인이 알아서 책임지는 상황입니다
치매등급판정 받으시면 등급에 따라 이런저런 혜택이 꽤 많습니다.
한 번 확인해보세요.
요양병원은 정부지원이 안되지만 요양원은 가정형편이나 환자 등급에 따라
지원금이 차등 지원되는데 정부지원받아서 월20~30만원대도 가능하더군요.
가정형편이 어려운 경우 이경우도 힘들 수 있을 듯 합니다. 기사보니 가정형편이 어려웠던 것 같네요.
현재 국가에서는 치매환자는 국가에서 책임진다는 목표로 점점 지원을 늘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가정형편에 따라 요양원 입소시 80%정도 까지 지원이 되는 듯 합니다.
중증치매환자여도 사람에 따라 행동이 다릅니다.
증증치매여도 조용한 치매라고 조용히 있는 경우도 있고 큰소리 지르고 난동을 부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본인의 평상시 속에 들어있는 성향이 그대로 나오는 듯 합니다.
후자 같은 경우 다른 환자들이 잠을 못잔다고 요양원에서 거부하는 경우가 있더군요.
집에서 케어하시는 분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겁니다
물론, 치매 치료제도 빨리 나와야 되고요
치매는 정말 너무나 너무나 가혹한 질병입니다
막상 돌아가시고 나니 오히려 잘해드리지 못한 것과 좋은 말씀이라도 많이 드릴걸 이라는 후회와 슬픔만 많이 생겨버렸어요.
그 잠깐 잠깐이라도 잠시 손주 생각하시면서 좋은 추억을 가지고 계시게 제가 했다면 덜 후회했을까요??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