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3713583?sid=100
클리앙에서도 나온 이야기였죠.민주쪽에서도 sns 소통 통할만한 방법을 연구해야한다구요.
여가부 개편과 더불어서 소통 통합 개선의 일환이신듯.
청년들이 언제까지 청년으로만 있지는 않고 기성세대가 되고 지금의 중장년층들은 나중에 사라집니다.
그러니 미래를 더 나쁘게 안만드려면 쳐낼건 쳐내면서도 국민 분열 없게 소통하고 통합은 노력해야하죠.
그게 올바른 정부라고 봅니다.
성평등가족부로의 개편 괜히 한게 아닌데 장관 성향이 좀 별로지만 그래도 대통령 의중과 벗어나면 칼같이 질책 할것입니다.
가장 분열이 심한 세상에 대통령이 되셨습니다.
어려울수 있지만 국민 통합에 최선을 다하실거라 믿습니다.
특정 커뮤니티나 종교.유튜버.sns가 밉고 원망스럽고 그것들은 쳐내야합니다만 해당 성별과 연령대 계층을 다 싸잡아서 비난해서도 안되고 정부는 더 좋은 사회로 만들기위해서 노력해야합니다.그뜻을 국민들도 존중하고 같이 노력해야겠죠.
그리고 가장 중요한것은 아이들이 어려서부터 왜곡된 정보 습득이 안되게 하려면 부모님들도 평소에 책을 많이 읽든 뭐든 건강한 지식들을 함양하고 자녀들과 자주 소통해서 자기 앞가름 판단은 할수있게 하고
그게 어렵다면 학교 교육들이라도 살아가는데 꼭 필요한 상식적인 교육도 할수있게 공교육의 혁신에 많은 도움을 부모님들이 드려야합니다.
획기적인 교육하려고 하면 입시 교육 안시키냐고 학교에 민원넣는 그런 사회도 끊어냅시다.
교육이 달라져야 미디어환경도 달라지고 미디어가 설령 오염되더라도 그게 잘못됐다라는것을 개인들이 판단할수있는 능력이 생깁니다.
덤으로 밟을건 밟아야죠.
특히 가짜정보들은.